|
|
|
|
<종달새>
|
2018년 12월 25일(화) 15:54 1043호 [영천시민신문]
|
|
|
축협 하나로마트 새단장
●… 영천축협이 본점 하나로마트에 대한 리모델링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12월 27일 개장할 예정.
개점과 동시에 이용고객에 대한 감사와 고마움의 표시로 5일간 사은행사, 11일 동안 할인행사를 병행 실시.
영천축협 관계자는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로 인해 쇼핑고객께 여러모로 불편함을 초래했으나 금번 새단장으로 이러한 제반 문제점을 해소 하였다”면서 “특히 축산물 전문 판매코너를 확대 특화하여 영천시민께 안전하고 실속있는 먹거리를 판매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고 설명.
영천 연금최고액 152만원
●… 국민연금공단 경주 영천지사의 연금기네스 자료가 나왔는데, 영천 가입자는 4만2931명이며, 이중 연금 받는 수급자는 1만5933명.(경주는 영천 보다 약 2.5배 이상) 이들이 월 받는 금액은 모두 48억5300여만 원.
영천에서 최고 많이 받는 월 연금은 152만 원이며, 거주지는 금호읍. 경주는 월 연금 198만 원이며, 거주지는 서부동.
최고령 수급자는 유족 연금을 받는 청통면 거주자 나이는 100세, 경주도 마찬가지로 받으며 나이는 98세. 이는 지난 20일 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 오피니언 리더 간담회 자료에서 나온 것인데, 곽춘석 지사장은 “우리지역 연금을 간략하게 표현했다.”며 자료를 설명한 뒤 “영천 최고연금 수급자는 제때 받았으므로 152만 원 이며, 경주는 5년 뒤에 받았기에 198만 원으로 책정됐다. 영천도 5년 뒤 받았으면 경주와 같은 금액이다.”고 설명.
이날 간담회에는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계획안(4가지 안) 내용을 알기 쉽게 작성하여 안내하고 지역 오피니언 리더(기관단체 언론사 대표)들이 참석해 연금 운영안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말하는 자리가 마련.
다둥이축제 홍보부족 지적
●… 지난 12월 22일 영천교육문화센터에서 다둥이 축제가 열렸는데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한 다둥이 가족들이 본사에 항의.
이 시민은 “초청 대상자가 누구냐. 우리 주위에 다둥이 가족이 많다. 대부분 행사내용을 몰라 참석하지 못했다”며 “3자녀 이상 다둥이 가족이 1000가구가 넘는 것으로 안다. 향후 행사에는 홍보를 많이 해서 모르는 다둥이 가족들이 없도록 해 주어야 한다”며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
공금으로 해외 유흥가 찾아
●… 영천시 관내 한 금융기관 임원들이 지난해 겨울 해외 견학이 있었는데, 이를 한 시민이 고발한 사건이 발생. 고발 내용은 지난해 겨울 금융기관 임원들이 태국 견학이 있었는데, 견학에서 유흥가를 방문하고 유흥가 경비중 일부를 공동 경비에서 지출했다는 것.
고발인은 “유흥가를 방문하는 것은 개인적인 일이다. 개인적인 일에 공금을 함부로 사용하면 처벌 받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러 명이 방문한 흔적이 있다.”면서 “태국 견학에 참석하고 유흥가를 방문한 임원 모두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
아직 잘잘못에 대한 형사적인 결과는 나오지 않았으나 이로인해 임원들의 이미지가 크게 실추.
한편, 이 일이 금융기관 관계자들 사이엔 급속도로 전파, 올해 해외 견학을 떠난 금융기관 임원들은 개인 행동은 물론 밤에 꼼짝 안하고 귀향했다는 후문.
하루 1.7명 출생, 사망 2.9명
●… 영천시민들에 영천시의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 공부를 시켜야 한다는 지적.
지난주 한 시민이 본사에 전화, “영천에 태어나는 아이들이 몇 명인지, 몇 명 안되지 싶다는 말을 주위에서 하고 있는데, 이 말이 사실인지를 확인해 보고 싶다.”며 문의.
이에 영천시 통계연보를 중심으로 간략하게 설명.
2015년 이전 통계연보는 하루 2명 이상이 출생, 줄곧 700여 명이 1년이 태어났는데, 2016년 기준 통계연보에 의하면 하루 1.7명이 태어나고 년 631명 태어남.
이밖에도 2016년 기준 영천시 통계연보에는 1가구당 인원은 2.2명, 1일 사망은 2.9명, 혼인은 1일 1.2쌍, 이혼은 1일 0.6쌍, 1일 전입자는 31.3명, 전출자는 30.5명.
화재 발생은 1일 0.4건, 교통사고 발생은 1일 1.8건으로 나타남.
이런 기초지식을 시민들이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는 지적인데, 최근에는 영천을 사랑하는 내고장 러브투어가 마을별, 학교별, 단체별로 이루어지고 있어 “내고장이 이만큼 발전한 줄은 몰랐다.”는 이구동성의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하는데, 내고장 러브투어 시간에 영천시 통계에 의한 간략한 기본을 전달하며 설명이 필요.
공감하는 시민 위한 간담회
●… 영천시는 지난 1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시민들과의 진심어린 소통을 위한 공감·소통 리더 간담회를 개최.
전직 의원·퇴직 공무원·언론인·문화계 인사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 30여명을 초청해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라는 슬로건처럼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민의 생각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
이날 행사에서는 시정 추진 방향 및 주요사업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의견 청취·답변하는 방식으로 지역현안과, 생활민원, 안전문제 등에 대해 열띤 토론.
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이나 가감 없는 쓴 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시민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치겠다”며 “변화하는 영천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조언을 기대한다”고 당부. 한편, 영천시는 민선7기 출범 이후 다양한 인사들을 초청해 시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의견 청취를 위한 민생의견 수렴 간담회를 꾸준히 개최해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