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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내일 어떻다 해도 국민 앞에 사표가 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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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일탈자로 인해 전체가 나락으로 떨어져
국민의 생명, 재산 보호하는 이는 가치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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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6일(화) 17:22 1058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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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서구의 여러 국가에서는 소방관 군인 경찰의 위상과 시민들의 지지도가 변함없이 최고의 위치에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들의 지지도는 그렇게 변방이 아니다. 지금 취준생들 사이에서는 3개 직에 대단한 호감도와 인기직종으로 선호하고 있으며 3개 직업 모두 불굴의 투지와 강건함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의 직업군이다.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불길에 뛰어들어 중상을 입거나 자신의 생명이 숭고하게 희생되기도 하며 경찰관 역시 범죄자를 추격하고 격투를 벌이다 심한 중상이나 희생당하는 일이 나오며 범인을 체포하기 전까지는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으며 긴장을 놓치지 않는 이유는 강력범들은 포위망이 좁혀들어 막다른 골목에 몰리면 흉기를 마구 휘두르는 범죄심리학 본능의 발악이 나오기 때문이다.
간혹 이들도 식구가 많다 보니 경찰관 중에 군인들 중에 사고를 쳐서 국민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가 하면 도랑물에 구정물을 일으켜 모두가 잘하고 있는데도 사정없이 도매 값으로 떨어지는 행위의 일탈자가 나옴의 가증스러운 현실을 본다. 얼마 전 국군 양주병원에서 잔머리를 굴린 일부 군의관 8명이 실리콘 지문으로 출퇴근 기록을 조작하고 일부는 야근 수당까지 챙기다 들통 났다.
국민적 분노다. 명령 계통의 사회이며 말이 필요 없는 군기가 생명이며 전부인 곳이다. 이들은 군기를 모르는 군인인지 아무리 계급과 직책과 보직이 좋아도 현역이며 군인인데 빠져도 완벽하게 너무 빠졌다. 군기가 빠진 군인은 아무런 가치가 없는 군인의 신선한 보편적 가치를 잃은 군인인 것이다.
비슷한 시기에 한 발에 15억원 하는 국산 신형 미사일이 오발하였다는 뉴스가 있었다. 다행스러움은 인적 물적 2차적 희생과 손실 없이 공중 분해되었다 한다. 해부학적으로 노곤한 계절이다. 사회가 저렇고 정치권이 매일 그렇고 해도 국민들은 그대들을 믿는다. 중동전이 났을 때 미국에 유학 간 이스라엘 대학생들은 서둘러 싸우기 위해 본국으로 떠나는데 아랍 유학생들은 숨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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