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4:47:3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학교 스포츠클럽으로 도민체전 배구 여고부 우승
영천여고 학생 스스로 참여
2019년 04월 30일(화) 18:57 1060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영천여자고등학교(교장 김중주) 배구부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 참가해 배구 2부 경기(여고부)에서 우승을 거뒀다.
영천여고 배구부는 먼저 경산 진량고교와의 8강전에서 2대0 승리를 시작으로, 4강전 안동 길원여고, 결승전은 경주 선덕여고와의 경기에서 차례로 2대0으로 이기고 정상에 올랐다. 특히 지난 3년 동안 결승전에서 발목을 잡았던 도내 여자배구 최강팀, 안동 길원여고와의 4강전에서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하여 그 기쁨은 더욱 컸다.
담당 윤혁진 교사는 “우리학교 배구부는 평소 배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스스로 조직해 활동하는 자생적 스포츠클럽 동아리이다.”라 소개하며 “학교의 정상적 일과를 모두 소화하면서 방과후 시간을 활용해 꾸준하게 훈련한 결과물이라 더욱 값지게 여겨진다.”고 전했다.
주장 조여진(2학년) 학생은 “학업으로 생기는 스트레스를 스포츠를 통해 풀 수 있고 오히려 운동을 함으로써 학업에 있어서도 더 집중력이 좋아지는 듯해서 좋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중주 교장은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은 지덕체 셋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 안된다. 하지만 현재 교육의 현실은 지식주입 위주에 치우쳐 여러문제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영천여고는 체력단련으로 덕을 쌓을 수 있도록 유도해 조화로운 전인교육을 목표로 잡아 꾸준히 노력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박순하 시민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