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4 07:29:0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영천경마공원 계획대로 추진하자… 테마파크 건설 희망
최기문 영천시장, 행안부 방문
2019년 04월 30일(화) 20:17 1060호 [영천시민신문]
 

↑↑ 최기문 영천시장(맨 좌측)이 행안부를 방문했다.
ⓒ 영천시민뉴스
최기문 영천시장이 영천경마공원 건설에 한국마사회가 당초 약속한 3057억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해결방안 모색에 동분서주 하고 있다.
올해 3월, 최 시장은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2번이나 독대했다. 지난 22일에는 경북도와 함께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10년 전에 유치된 영천경마공원이 경마시행시설 위주로 설계되고 있는 것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를 전달했다. 또 당초 계획대로 다양한 여가 활동이 가능한 테마파크 시설도 같이 건설해야 한다는 강력한 시민들의 소망을 전달했다. 지방세 정책으로 영천경마공원 건설 사업이 축소 설계되고 개장 시기가 지연되는 등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과 ‘지방세 감면’등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반드시 시민과 약속된 대로 영천경마공원을 풍부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는 레포츠 공원으로 만들어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의 현안 사업들도 제때 추진되지 못해 표류하는 일이 없도록 직접 현장 일선에서 뛰겠다”고 말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방을 살리는 정책개발에 힘써 영천시민들의 애타는 바람이 꼭 이루어지도록 명답을 찾아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경마공원 건설사업은 경상북도, 영천시, 한국마사회가 공동사업시행자가 되어 2020년 7월 착수, 2023년 1월 개장을 목표로 현재 설계가 한창 진행 중이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