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10:29: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마음놓고 아이 낳는 영천홍보와 진척이 필수요건
2019년 05월 28일(화) 09:38 1064호 [영천시민신문]
 
아이를 키우는 일은 후순위고 먼저 임산부가 마음 놓고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산부인과와 명실상부한 조리원에 대하여 장기적인 안목으로 고민해야 한다. 수백억 원씩 들여 건설한 설화마을, 전투메모리얼파크, 한이마을이 완성됐다. 영천시 세수에 어느 정도의 도움이 될 것인지 3년 5년이 지난 후 관리비는 얼마나 들어 갈 것인지 생각해본 일은 있는지 궁금하다.
인구감소에 따른 문제를 놓고 국가 차원의 대제와 해결책은 그대로 가고 지자체는 각개전투로 상당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아이 낳기 문제의 주체는 젊은이들과 특히 가임 여성들인데 이들에게 귀가 열릴 수 있도록 우리 영천은 분만에 충분한 필요조건을 깔아 제시해야 한다.
2018년 8월 영천시가 보건복지부로부터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어 분만 산부인과 설치 운영을 위한 토대가 마련되었다. 사업비 12억5000만원(국비 50·도비15·시비 35) 에 매년 운영비 5억원을 지원하고 ‘효성여성아이병원’이란 병원 명까지 나왔다. 그런데 그날 이후 진척이 보이지 않는다. 이유를 분석하여 해결하고 진척에 매진해야 한다.우리 영천시는 이렇게 아이 낳기 좋은 고장임을 보이며 홍보하면 박자도 맞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