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5:05: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칼럼>신의 마지막 한 수 예술품은 인간이었다
인공지능 발달해도 인체 섬세함에는 미흡
인간세상 곳곳에 의외로 속 검은 사람 많아
2019년 06월 04일(화) 17:53 1065호 [영천시민신문]
 
왼손잡이라도 오른손도 쓰고 오른손잡이라도 왼손을 함께 고루 잘 사용함은 아무런 이유도 이의도 필요치 않다. 지구상의 왼손잡이의 분포는 전체 10%정도로 오른손잡이가 압도적이다. 그러나 어느 손을 쓰던지 무방한데 어디로 가든 오른손의 사용처가 주를 이룬다. 인체에서 얼굴을 놓고 입과 코의 사이를 인중이라 하는데 인중 위로 코, 눈, 귀는 모두 2개의 구멍으로 짝수를 이루어 음에 해당한다.
인체에서 중요하지 않는 부분이 어디 있으랴 마는 특히 코, 눈, 귀는 아주 중요한 외부 기관으로 두 개의 구멍 중 한 개에 이상이 있더라도 한 개가 완치될 때 까지 한 개로 살아 라는 신의 대명이었다. 인체의 해부학적 구조에서 오른손 왼손을 모두 다 확실하게 사용할 수 없음은 오른손과 연결된 왼쪽 뇌는 과학적 사고인 언어능력과 수리능력에 밝고 왼쪽과 연결된 오른쪽 뇌는 창의와 공간능력 등에 밝아 추리력과 영감 등에 밝다고 한다.
그럼 오른쪽과 왼쪽 모두에 능하면 어떨까? 천재이기 보다는 미흡함이 있다. 사람은 귀신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다움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신은 한 수를 숨겨놓은 것이다.
컴퓨터와 인공지능(AI)이 아무리 발달하여도 현재까지는 인체의 섬세함에는 미흡한 것이다 아기가 엄마의 배속 자궁에서 자리를 잡고 약 280일 전후에 걸쳐 한 점 씨가 인간으로 변하여 세상에 나오기 까지 이건 과학이 아니고 신이 만든 마지막 한 수의 가장 위대하고 정밀한 예술이다.
그런데 인간 세상 곳곳에는 의외로 속 검은 사람들이 많다. 즉 양의 탈을 쓰고 속은 늑대 보다 추한 하이에나 같은 사람들 장기가 병들어 다른 사람의 장기를 바꾸어 넣어 생명을 건지는 사람은 있어도 바로 이 속이 검정색인 사람들을 흰색으로 만드는 의술은 없다. 신의 한 수에서 결정적인 신의 실수라면 속이 검은 사람들이 겉으로 표시나지 않게 한 것이다. 속 검은 사람들은 주홍 글씨처럼 이마에 붉은 색이 들게 만들었으면 사회가 이렇게 혼란스럽지는 않을 것인데?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