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3:52:26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지방의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조창호 영천시의원 5분 발언
2019년 06월 18일(화) 16:09 1067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조창호 영천시의원(사진·동부·중앙동)이 영천~경주·울산 간 시외버스 노선 신설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지난 6월 17일 열린 제200회 영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영천은 영천~대구(40km), 영천~포항(30km), 영천~안동(90km), 영천~청송(60km), 영천~경주(36km)로 5개 방향의 도로망으로 교통의 요충지라 불러지고 있다.”며 “그러나 천년고도 경주와 산업도시 울산, 그리고 문화의 도시 안동에는 서민들의 교통수단인 시외버스가 운행되지 않고 있으므로 영천시 주민들과 경주시 울산시 안동시 주민들은 많은 교통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영천시와 울산시 남구청 33만명 주민과 우호 협약식을 가졌다. 영천시 중앙동과 울산시 남구 삼산동 5만 주민과 자매결연식을 가져 가까운 이웃으로 교류하고 있다”면서도 “교통수단이 해결되지 않고서는 인구유입문제는 허무맹랑한 말에 불과하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영천시가 적극적으로 경상북도에 건의하여 2018년 1월 폐지한 영천~안동 간 시외버스 노선과 6월 폐지한 영천~경주 간 시외버스 노선 복구할 것을 요구한다.”라며 “영천~ 경주~울산 간 시외버스 노선을 신설해 줄 것을 (경북도에) 건의할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