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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업인이 기업 경영하기 너무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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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하기 힘들다고 목소리 높인지 오래
농사 잘 지어 소득 1억 넘긴 농부는 애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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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30일(화) 13:08 1073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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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에 불이 붙으면서 중국 대포의 화구가 달아오르며 중국이 우리나라의 세계적 경제계 항공모함인 삼성을 노크하고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글로벌 IT기업 관자들을 불러 미국의 보편적인 통상압박에 협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는 뉴스를 뉴욕타임스가 냈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은 현재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래에 있어 미국에 협조하지 말 것을 힘주어 말하며 만약의 경우 협조한다면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협박에 가까운 수준의 경고를 했다. 즉 미국을 배제하고 중국을 따르라는 요지다.
미국은 미국대로 우리에게 분명한 액션을 취하라고 요구하며 동맹국다운 협조자의 파트너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논평한 것이다. 기업하는 사람들 내 돈 갖고 더 벌기 위하여 온갖 과학적인 이상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구 노력해도 산 넘어 산이라고 토로하며 거국들의 기침소리에 심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며 실시간 긴장의 연속이며 살얼음판이라 한다.
미국에서 보는 한국은 우리는 오래전부터 깊은 혈맹이다. 한국은 미국을 도우며 협력하여야 한다. 이고 중국은 우리에게 너희나라 한국은 중국에 메모리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의 중간 핵심부품을 가장 많이 공급하는 나라다. 우리가 그렇게 많은 물량을 팔아 주는데 한국은 우리를 도와야 한다. 바로 이 한마디다.
기업하는 사람들 돈 벌기 이전에 정말 기업하기 힘들고 어렵다고들 목소리를 높인지 오래다. 기업 운영 잘하여 흑자 기업군에 진입하면 개인은 물론 노사 간에 모두 다 좋고 국가 쪽으로 잣대를 대어도 애국하는 일이다.
과일농사 마늘 양파 농사 잘 지어 1억 원을 넘긴 사람들 자신도 좋지만 국가 쪽에서도 이러한 농부들은 애국자에 해당한다. 기술패권을 두고 한판승을 노리는 미국과 중국이 동시에 우리나라에게 내편에 서라하니 즐거운 비명은 사치스런 얘기고 그들의 눈 밖에 날까 너무 두렵고 기업을 운영하기 참으로 어려운 현 시각이다. 이 모두가 어쩌면 약소국가의 현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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