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0:19:4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칼럼)기업인이 기업 경영하기 너무 어려워
기업 하기 힘들다고 목소리 높인지 오래
농사 잘 지어 소득 1억 넘긴 농부는 애국자
2019년 07월 30일(화) 13:08 1073호 [영천시민신문]
 
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에 불이 붙으면서 중국 대포의 화구가 달아오르며 중국이 우리나라의 세계적 경제계 항공모함인 삼성을 노크하고 SK하이닉스를 포함한 글로벌 IT기업 관자들을 불러 미국의 보편적인 통상압박에 협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는 뉴스를 뉴욕타임스가 냈다고 했다. 이 자리에서 중국은 현재 트럼프 행정부와의 거래에 있어 미국에 협조하지 말 것을 힘주어 말하며 만약의 경우 협조한다면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협박에 가까운 수준의 경고를 했다. 즉 미국을 배제하고 중국을 따르라는 요지다.

미국은 미국대로 우리에게 분명한 액션을 취하라고 요구하며 동맹국다운 협조자의 파트너가 될 필요성이 있다고 논평한 것이다. 기업하는 사람들 내 돈 갖고 더 벌기 위하여 온갖 과학적인 이상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연구 노력해도 산 넘어 산이라고 토로하며 거국들의 기침소리에 심히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입장이며 실시간 긴장의 연속이며 살얼음판이라 한다.

미국에서 보는 한국은 우리는 오래전부터 깊은 혈맹이다. 한국은 미국을 도우며 협력하여야 한다. 이고 중국은 우리에게 너희나라 한국은 중국에 메모리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의 중간 핵심부품을 가장 많이 공급하는 나라다. 우리가 그렇게 많은 물량을 팔아 주는데 한국은 우리를 도와야 한다. 바로 이 한마디다.

기업하는 사람들 돈 벌기 이전에 정말 기업하기 힘들고 어렵다고들 목소리를 높인지 오래다. 기업 운영 잘하여 흑자 기업군에 진입하면 개인은 물론 노사 간에 모두 다 좋고 국가 쪽으로 잣대를 대어도 애국하는 일이다.

과일농사 마늘 양파 농사 잘 지어 1억 원을 넘긴 사람들 자신도 좋지만 국가 쪽에서도 이러한 농부들은 애국자에 해당한다. 기술패권을 두고 한판승을 노리는 미국과 중국이 동시에 우리나라에게 내편에 서라하니 즐거운 비명은 사치스런 얘기고 그들의 눈 밖에 날까 너무 두렵고 기업을 운영하기 참으로 어려운 현 시각이다. 이 모두가 어쩌면 약소국가의 현실일까?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