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6:00:5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시민기자란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국악과 만나는 여름밤의 인문학강좌 열려
영천향교에서 개최
2019년 07월 30일(화) 18:14 1073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향교에서 인문학 강좌가 열리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 고택을 감도는 감미로운 국악의 향연과 더불어 인문학 이야기가 펼쳐졌다.

지난 7월 27일 영천향교(전교 김달헌) 향내에서 ‘2019 살아 숨쉬는 향교사업’의 일환으로 음악이 흐르는 인문학 강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만희 국회의원, 최기문 영천시장, 박원갑 경상북도향교재단이사장, 영천역사문화박물관 지봉관장을 비롯해 원로 유림위원과 장의, 시민 등 많은 사람이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영천향교 국학학원 가야금병창반과 신설된 해금반의 연주로 행사의 막을 열고 영천청소년국악관현악단의 은은하고 감미로운 국악공연으로 이어졌다.

본격적인 인문학 강좌에서는 건국대학교 박동석 교수가 ‘성현의 지혜가 담긴 문화재 이야기’를 소개했다. 박 교수는 서원문화재의 개념과 관련 용어, 유네스코 등재유산 현황,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원과 관련 인물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나갔다.

ⓒ 영천시민뉴스

ⓒ 영천시민뉴스
김달헌 전교는 “더운 주말 밤이지만 많은 내빈과 유림, 시민들이 참석해주어 진심으로 고맙다.”며 “유서 깊은 문화재인 영천향교의 그윽한 향기를 깊이 느끼면서 지역과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평생교육강좌와 향교의 행사에 대해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박순하 시민기자  smtime@chol.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