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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영천지부(지부장 조이정)의 기관지 문학영천 제5집이 발간됐다.
시부분에 고원구, 김대환, 김영희, 김은수, 박미경, 석강, 성상길, 이찬재, 이희경, 장병훈, 정재영, 조용호, 조이정, 최상고, 최지현, 황재이 회원의 작품 81점과, 수필부문 김창수, 이원석, 이희경, 장병훈, 정만진, 조이정 회원의 작품 12점, 김종섭, 노종래, 박영교, 안재진, 정민호, 조신호, 조종문, 조순호, 김범선 등 초대작가의 작품 9점, 총 102점의 작품이 실렸다.
특히 지난 7월 지병으로 별세한 지역 출신의 평론가 김양언씨의 추모특집으로, 김양헌의 연보와 평론 발표작 「불상유통(不相遊通), 「동기감응(同氣感應)」, 「이 해골이 니 해골이니?」, 「서쪽을 날기 위한 나비」, 「날개의 온도」 등을 실었으며 이하석 김선굉 손진은 문인수 송재학 장옥관 이규리 작가가 쓴 김양언 추모글을 덧붙였다.
한국문인협회영천지부에서는 지난 22일 청소년 문학투어와 시낭송대회를 겸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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