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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털이범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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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노트북 등 1천만 원대 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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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01일(월) 13:51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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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에 능통한 좀도둑이 지역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본지 지난호 10면 종달새란에 보도된 지난 16일 버스터미널 부근 한 건물에서 컴퓨터 도난사건에 이어 지난 22일 새벽 야사동의 한 보험회사에서도 노트북 7대, LCD모니터를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도난 품목 가운데 컴퓨터 본체에 내장된 중요부품도 포함돼 컴퓨터에 능통한 자의 소행으로 고려되고 창문으로 불빛이 새어 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컴퓨터 본체를 화장실에서 분해하는 등 치밀함도 보였다.
도난당한 보험회사 직원은 "토요일 갑작스런 호출에 사무실을 가보니 개인 노트북과 컴퓨터 기자재, 사무실집기 등이 없어졌다."며 "서민경제도 어려운 시기에 이런 일을 당하니 어이가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컴퓨터 절도는 근래에만 발생한 것이 아니라 1년 전 야사동의 컴퓨터대리점 2곳도 피해를 입었다.
피해를 입은 한 시민은 "전문적인 컴퓨터 절도범인 것 같다. 노트북은 대부분 1백만 원이 넘는데 피해가 많다. 노트북은 개인 소장품이라 회사에서 보상도 안 되는데."라며 하소연 했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감식반이 출동해서 현장을 감식하는 등 서민피해를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심야시간대 사람이 없는 사무실 등은 문단속에 항상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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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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