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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치보다 경제가 먼저 인걸 뻔히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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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수학인 경제와 이방인처럼 사는 정치인
인간세계 대부분 삶이 수학과 연관관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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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6일(수) 22:59 1082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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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算數-셈법의 기초)가 진화하면서 셈본을 거쳐 수학이란 거대 학문으로 진화하고 과학자들은 물상을 대상으로 하여 과학을 분배하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 받아 들였고 현대 수학은 수를 추상화하고 형식화시키는 학문 정도의 분야로 생각하며 반세기 전의 산수 셈본의 그 틀 자체가 인간을 만들 수 있는 기초 수리의 가감의 수와 함께 인간세계는 돌아가는 것이다.
수학과 함께 동거하는 물리학 화학 전산 논리 통계 자연지리 우주 천문 대기 과학까지 수학의 집안은 대 가문이었으나 정치학하고는 사돈을 맺은 역사가 전무한 것이다. 오늘날 스포츠 관련 분야학에서도 수학과 관계가 있어 스포츠의 속살을 찾고자 하는데 유독 정치인들만 그것도 필수사항인 정치인들이 고급수학인 경제하고는 이방인처럼 살고 있는 것이다.
물론 정치보다는 경제가 어렵다. 경제의 깊이는 고급수학인 통계학을 파야하고 경제를 알면 정치도 보이고 미래정치도 예측한다. 그래서 정치와 경제는 뗄 수 없는 상관관계로 고교사회과 속 정치경제와 사회문화가 묶음된 것이 아니겠나.
정치권자의 필수는 경제의 이론에서 수치와 지표를 해석하고 탁상경제를 평가하는 것이다. 여야는 모두 건전한 국가의 존속 하에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행복을 지켜주는 수호천사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의 정치가(政治家) 현주소는 지금 말이 아니다.
그룹을 만든 패거리 정치나 떼의 정치로 무리는 지울 수 있고 힘은 과시할 수 있으나 국민들은 그들을 외면하지 지지하지 않는다. 그들은 수학을 모른다. 수학이 종횡하는 통계학을 더욱 모르니까 골치 아픈 실물경제학을 통칭하여 경제를 모를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라이언 일병이라도 어머니 품에 돌려주기 위해 전쟁 중에 병사들이 노력하는 것처럼 국민의 품으로 삶의 행복을 찾아주려면 정객들이여 경제학부터 공부한 후 정치를 하고 내면으론 자당과 진영논리의 이익을 위하고 겉으론 서민하며 먹고사는 일에 치중하는 것처럼 패거리로 으샤으샤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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