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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시설공단 임원모집 투명하게 운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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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2일(화) 18:59 1086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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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시민들의 시선이 집중되어 있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관련 행정기구개편과 함께 차주 개봉박두에 진입했다. 시설공단설립의 건은 2013년부터 추진되어 왔으나 객관성과 신뢰성의 미흡 등으로 추진 동력을 살리지 못한 가운데 엉거주춤 하였다.
민선 7기가 문을 열면서 시설공단설립의 건을 재점화를 하면서 일단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설립과 운영에 따른 법규(조례안)가 원안 가결되었다. 공단출범의 닻은 2020년 하반기쯤 올려 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역에 산재한 공공시설물 모두가 영천시의 재산이다. 다시 이 재산의 명예로움과 혜택은 골고루 시민들의 몫이 되어야 한다. 시민들의 불만이 없어야 함은 당연하다.
9개 사업개소를 운영함은 이제 모두 민간인이 운영하게 된다. 먼저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는데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될 것이다. 이사장 및 임원모집방법이나 심사 등에 신중을 가져야 한다. 이권과 연결된 일이라 임명 후 뒷말이 없도록 한점 의혹 없는 투명한 시정으로 신뢰 속 지역민들에게 박수를 받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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