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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아리랑 태무시범단 브랜드화로 키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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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1일(화) 15:28 1093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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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태무시범단을 지역의 브랜드화로 고민해야 한다. 이미 그 명성은 국내와 해외에서도 인정하고 검정된 명품의 태권도 단체다. 건더기가 없는 설화마을도 화랑이란 이름을 붙여 만들다 그렇게 되었다. 순수 지역의 인적 자원만으로 구성된 지역의 아리랑 태무시범단은 가히 태권도를 유희의 예술로 승화하려 한 것이다.
태권도란 무술을 유희 같은 예술에 접목시켜 거의 완벽한 수준에 가깝게 승화하고 창의적이고 유희 같은 퍼포먼스를 노력 끝에 하나의 예술작품 중 명품으로 다듬어 내었다. 어떤 지자체 에서는 아무 뿌리도 건더기도 없는 것을 억지로 만들다 망신당하는 경우도 보는데 우리 영천의 아리랑 태무시범단은 이미 중앙의 태권도계에서 검정된 단체다.
이번에 또 단원인 이준영 군이 대한태권도협회 2019년도 국가대표선발 심사에서 통과하고 최종 합격하는 영광을 안았다. 개인의 영광이기도 하지만 우리 영천의 명예를 함께 높이며 알렸다. 그동안 국가대표를 8명이나 배출한 우리 영천의 자랑이다. 충분한 지역의 브랜드감이며 명품이다. 더 부상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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