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종달새]
|
2020년 02월 04일(화) 22:56 1097호 [영천시민신문]
|
|
|
이만희 각종 소문 상세히 설명
●… 이만희 의원이 예비후보자 등록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자신과 관련된 추측과 소문에 대한 질문을 받고 관련 내용에 대해 상세히 설명.
이 의원은 국회 패스트트랙(발의된 안건의 신속처리를 위한 제도)과정에서 발생한 행위와 관련한 검찰기소에 따른 우려에 대해 “문 정권의 불법적 국회운영에 대한 정당한 저항권 행사다. 기소된 의원은 대표를 포함해 24명이다. 형사처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당의 공식 입장이다”면서 “결코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형이 선고될 일은 없다는 것이다. 저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불법행위에 저항한 것이다. 당의 원내부대표로 공적인 업무를 한 것으로 이해해 주면 좋겠다.”고 목청.
자유한국당 공천과 관련해 “(4년 전) 20대 총선에서 공천심사를 받을 때 처음 중앙당에 갔다. 중앙당에 들락날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공천은 영천시민 청도군민이 주시는 거다. 더 열심히 낮은 자세로 일하겠다.”고 강조.
최근 보수통합과 관련한 움직임에 대해 “통합은 해야 한다. 서울경기는 122석이다. 통합의 시너지 효과는 서울경기 지역의 중요 요소다. 긍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설명.
공천관리위원회의 대폭 물갈이와 관련해 “열심히 해서 제 진심이 시민 군민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 (만약 현역 70%를 물갈이 한다면) 남는 30%, 공천 받는 30%에 포함되겠다. 누가 적임자냐는 유권자들이 판단을 할 것이다”며 자신감을 피력.
영천지역 출신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신당창당설과 관련 “대통합을 바라고 있고, 문 정권의 여러 정책이나 상황을 보면 개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기에는 급박하다. 통합의 큰 틀로 모이기를 믿고 있다”고 설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호들갑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언론들이 너무 호들갑이라는 지적.
지역의 의료 관계자는 “신종바이러스는 치료약이 개발안 된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신종이다. 그러나 이번 바이러스는 치사율도 높은 편이 아니고 단지 전염성이 있어서 주의를 요하는 것인데, 언론들이 앞 다투어 중국 사망자 수를 보도하는 등 너무 호들갑스럽게 보도하는 바람에 전국민이 공포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면서 “아직 중국 외 지역에서 신종바이러스로 사망한 사람은 나온 것은 없으니 보건당국의 예방방법을 잘 따르며 자신들의 일을 차분히 수행하면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강조.
이 관계자는 또 “어쩌면 신종바이러스보다 더 심한 것은 미세먼지나 독감 등 우리 생활에 밀접한 관계자 있는 매개체에 의해 사망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것을 알고 생활할 때 항상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한편, 마스크가 영천에서도 동이 났다는 소문에 의해 몇몇 가게나 약국을 확인해 보니 일반 마스크는 판매하고 있으나 고급 마스크는 거의 없는 실정,
영천에서 로또2등 또 나와
●… 영천에서 로또2등이 또 나와 큰 관심.
토요일인 1월 25일 로또 895회 추첨에서 금노등 복권당에서 2등 주인공이 배출.
2등 번호는 ‘16, 26, 31, 38, 39, 41/23“ 이중 23번(보너스 번호)이 들어가면서 6개자리를 모두 맞춤.
이번주 2등 당첨금은 6648여만 원(세전)이며, 전국적으로는 58명이 당첨.
이로써 영천은 로또메니아들의 1등 당첨 희망을 점차 고조시키고 있는데, 11월 2일, 12월 7일, 1월 4일 금노동 대동도기에서 2등이 한 달 간격으로 3회 연속으로 나오고, 이번에 2등이 부근 복권당에서 12월 28일, 1월 25일 2회 연속으로 또 나와 로또마니아들을 흥분시키며, 영천에서 로또 당첨은 타지 보다 확률적으로 많다는 소문이 파다해 대구 경산에서 영천 로또점으로 마니아들이 몰려오고 있어, 영천 금노동 로또판매점들이 로또 명당으로 유명세.
코로나 바이러스로 졸업식 축소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확산됨에 따라 지역의 학교에서도 초긴장.
이를 반영하듯 2월 초 개학한 학교는 학생들의 위생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일부학교는 졸업식을 최소화하거나 간단하게 진행할 계획.
2월 6일 졸업을 앞둔 성남여자중·고등학교는 졸업식에서 항상 진행했던 모든 행사를 취소하고 각 반에서 방송으로 진행할 계획. 또 학부모들은 최대한 방문을 자제하도록 유도.
학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졸업식을 최소화하고 있다. 사안이 중요한 만큼 학부모님들에게도 최대한 참석을 자제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졸업생들에게는 미안한 마음이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되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설명.
현수막 수거요원 활동 미미
●… 현수막 수거 보상제가 실시되었으나 수거요원들의 활약이 미미 하다는 지적.
이는 이번 설에 불법 현수막이 종전과 그대로 난무하고 있어 시민들이 눈살.
시민들은 “명절 때 현수막이 너무 많아 거리가 지저분해 보여 철거를 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서는데, 이번에도 도지사와 시장 등은 종전처럼 그대로 현수막을 날리고 있고 각종 행사나 선전 현수막도 마찬가지였다.”면서 “불법현수막 수거요원들은 활동을 안 하는지 모르겠다. 수거요원들이 활동하면 거리가 훨씬 깨끗해 보일 것인데, 활동이 없어 거리가 지저분해 보인다.”고 한마디씩.
1월 23일 지난해 수거활동을 한 수거요원에 문의, 이 수거요원은 “수거요원 단속증이 아직 미발급 상태다. 1월이 다 지나가고 있는데, 아직 미발급 상태라 활동을 못하고 있다. 단속증 발급이 완료된 곳은 남부동과 서부동 뿐이고 나머지는 모두 1월말쯤 발급할 예정이다.”면서 “행정에서 다른 일로 인해 단속증 발급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
통·이장 회의 수당에 관심
●… 이장 통장 월 수당이 올해부터 50% 인상되자 많은 시민들이 이 통장 수당에 대해 관심.
본지에서도 1월13일자로 이 통장 수당을 보도하고 자녀 장학금 등 이 통장들의 각종 혜택을 소개. 시민들은 이 통장 수당에 대해 대체로 많은 편이라고 지적.
시민들은 “이 통장들이 월 30만 원 수당과 회의 참석 수당(1회 2만 원) 등이 주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하는 일에 비해 많이 받는 편이다.”면서 “돈이 지급되므로 점점 이 통장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정기적인 수당을 주는 것 보다 회의 참석 수당을 더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를 적극 반영했으면 한다.”고 지적.
이 통장들은 설전 상여금 수당 30만 원이 모두 지급, 설 지나고는 정기적인 월 수당 30만 원이 지급.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