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5 18:55:4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20년 03월 03일(화) 08:59 1101호 [영천시민신문]
 
장상길 전 부시장 주소는 영천
●… 장상길 전 영천부시장(경상북도 과학기술국장)이 영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표시.
2월 20일 업무 차 영천시를 방문한 장 과학기술국장은 올해 초까지 2년 동안 영천부시장으로 근무했으며 현재 도청 소재지 인근 안동시에 거주.
장 전 부시장은 “아직도 주소를 영천에 두고 있다.”면서 “주소를 옮기게 되면 영천과의 인연이 끊어질 것 같아 옮기지 못하고 있다. 영천에 무엇이든 도움을 되고 싶다.”며 영천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시.

통합당 공천두고 루머 파다
●… 미래통합당(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의 활동이 잠잠해지고 있는 가운데 공천에 대한 소문만 파다. 대구경북 의원들 중 현역의원 공천과 살생부가 돌고 있는데, 영천 청도지역 현역의원은 ‘공천에 들었다’와 ‘살생부에 포함됐다’등의 분간할 수 없을 정도의 소문이 파다.
시민들은 “대구경북 현역의원 중 공천 포함 대상자는 3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살생부에 포함된 현역의원은 9명(어떤 이는 12명)으로 알고 있다. 우리지역 의원은 공천 대상자에 포함됐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살생부에 포함됐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어느 쪽이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우뚱
이에 현역 의원 지역구 사무실 관계자는 “아직은 말할 단계가 아니다. 전시군민이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점에서 살생부 등은 당치도 않는 말이다. 상대들이 자꾸 헛소문을 퍼뜨리고 있다는 것만 알면 된다.”고 짧게 설명.

국회의원 크로나 대응에 시큰둥
●… 미래통합당(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2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대구경북 국회의원 코로나19 대책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코로나 대응에 노력하고 있으나 시민들은 기대이하라고 평.
시민들은 “대구 경북 국회의원들의 존재감이 영 없다. 코로나 퇴치를 위해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면서 “힘없는 야당 국회의원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힘있는 여당 국회의원도 있다. 여야가 합심해 코로나 퇴치에 한마음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한마디씩.

‘대구 경북 오지마’에 격분
●… 서울 진료 등에 대구 경북 사람들은 안돼 라고 하는 병원들이 있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차별’금지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강하게 주문하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서울 병원 진료차 방문 예정인 한 시민이 “대구경북 사람은 오지마라”는 말에 격분.
이 시민은 “28일 서울 모 병원에 진료(안과)가 예약됐었다. 병원에서 통보 왔는데, 대구경북 사람은 진료 금지라고 하면서 ‘병원 방침이다.’고 설명했는데, 너무 화가 났다.”면서 “코로나 환자가 많아 진료가 어렵다 등의 이유를 설명하면 충분히 이해가는데, 대구경북 사람은 안 된다고 하니 너무 화가 나 병원에 항의했다. 병원에서 사람을 차별한다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 이런 내용을 알리고 관계부서에 행정적인 조치를 해야한다는 민원을 제기중이다.”고 격분.

마스크 구매 내로남불 등장
●… 마스크 매점매석에도 ‘내로남불’이 등장.
지역에도 마스크 품절로 시민들이 발을 동동하고 있는데, 우체국과 농협하나로마트에는 연일 시민들의 줄이 끝이 안 보일 정도.
그런데 줄을 선 사람들에 물어보면 “집에는 조금 밖에 없다.”고 말하나, 판매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집에 30장 이상씩 가지고 있다. 3~40장씩 가지고 있으면서 또 나와 줄을 서 구하곤 한다.”면서 “이유를 들어보면 모두 아이들을 위해서라고 한다. 개학하면 대비하려고 한다. 등등의 말을 하는데, 이도 한 가정을 보면 매점매석으로 볼 수 있다. 유통업자가 창고에 수만장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고 설명해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내로남불 현상, 마스크 구입은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양보하는 자세가 필요.

영천성 수복 관련 보조금 말썽
●… 시청 자유게시판 2월 27일자에 시민 손모씨가 임진왜란 영천성수복전기념사업지원금 1억 원의 보조금이 2019년에 있었는데, 이중 869만 원이 사업계획에도 없는 내용인데, 예산을 지출했다는 것.
이에 대해 공무원은 “사전에 이야기 하고 했다.”, 보조사업자인 영천역사박물관은 “공동으로 ‘영천역사박물관’과 ‘임란 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가 공동주관으로 869만원을 사용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주장.
손씨는 “사업계획서 변경하지 않고 사용한 것은 분명 지방재정법 보조금사용금지 등의 법을 제시하며, 보조사업변경 등 배분은 자치단체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등의 조항이 있다.”며 법을 제시. 손씨의 공개 글 말미에는 “2020년 본예산에 2019년 1월 7일 창립한 ‘임란 영천성수복대첩기념사업회’가 보조금 5000만원, ‘영천역사박물관’이 또 5000만원으로 국민의 피눈물인 세금이 우리 곁을 떠나고 있다. 모든 것의 발단은 선거다.”고 표기.

코로나19 확산·변곡점 궁금
●… 의사들은 점점 확산되고 있다고 하는데 기자는 변곡점 찾아 잡힐 것이라고 해 누가 더 맞는지 궁금하다는 질문. 취재 기자는 보건소 방문자, 28명의 확진자 이동경로 등을 분석해 영천의 경우 3월 1일과 2일 확진자 수에 따라 변곡점이 될 것으로 보고 영천은 어느 정도 잡힐 것이다고 예측하는 안내를 독자들에 문자 등으로 알리자, 이를 접한 독자는 “의사들은 점점 확산될 것이다고 하는데, 기자는 어느정도 잡힐 것이라고 해 누가 더 맞는 말인지 궁금하다.”고 질문.
이에 취재 기자는 “의사들은 의학적 이론으로 말하고 기자는 현장을 다니고 자료를 분석한 결과로 예측을 말하는데, 영천의 경우 격리자가 290명이 있으나 기자 예측에 신뢰성을 가져도 된다.”고 설명.

풍력단지 관련 지역 주민 항의
●… 풍력단지 브랜드화 지역경제 보탬돼야 한다는 내용의 본지 사설에 대해 관련 지역 주민이 항의 전화.
사설 내용에는 ‘주민 대부분이 동의를 얻은 상태로 상당히 좋은 정서에서 모든 업무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등에 대해 항의.
주민은 “동네 상황은 아니다. 여러 사람이 반대하고 영천시에 진정서를 제출하려고 한다. 현장은 영 딴판으로 돌아가는데, 신문에서 대부분 동의라는 말이 나오는 자체가 의문이다.”면서 “우리는 빨리 반대 진정서를 제출할 것이다. 향후 전개를 두고 보면 우리의 말이 진실이다는 것을 알 것이다. 기사는 현장 바로 그대로 나가야 하지 왜곡 되면 안된다.”고 항의.
이에 영천시 담당부서에 문의하니 주민 100여명의 이름으로 풍력단지 반대 청원서가 제출된 상태라고 언급.

위기상황 지도층 역할 부족해
●… 영천시재난안전본부에서 코로나19와 관련 시민들이 잘 따라주고 있어 감사하는 말을 하면서 사회 지도층에 대해서는 쓴소리,
영천시재난안전본부 관계자는 “격리나 폐쇄 등 일반적인 사항에는 시민들은 잘 따르는데, 일부 여론 형성층 리더들의 솔선수범 자세가 부족한 것 같다. 여론 형성 리더들은 예산 신청과 예산 확보에는 행정을 드나들며 열을 올리더니 어려울 때 찾아와 격려하고 행정에 협조하는 자세는 너무 부족하다. 난국에 사회 지도층의 역할을 보였으면 한다.”고 쓴소리.

농민 중장비 자격증 예산 삭감
●… 농민들에 지원하는 지게차 굴삭기 자격증 취득 예산이 올해는 전액 삭감 됐다고 애석해 하는 농민이 속출. 한 농민은 “영천에 중장비 학원도 있고 중장비 자격증 취득 관계를 이웃에 물어보니 올해부터는 예산이 없다고 해 학원 교육은 생각도 못하고 있다.”면서 “농업관련 예산 지원이 있으면 주변에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예산이 없다고 하니 모두들 안타까워하더라 차후에도 예산을 반영했으면 한다.”고 한마디.
이에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담당부서는 “오래전부터 자격증 취득 등 기술센터에서 운영해 왔으며, 경산 청도 영천 지역경제협력 사업으로도 운영해 수백여 명의 농민들이 중장비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강조. 그리고 “그래서 수요가 예전많지 않아 예산을 편성하지 않았으나 현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한 농민들은 도 농업기술원에 가서 자격증 교육을 받고 취득 과정에 들어갈 수 있다.”면서 “농민들은 누구나 원하면 도 기술원에 언제나 가능하다. 그리고 영천지역내에서 수요가 많으면 예산 편성을 검토해보겠으나 수요가 아직은 적은 편이다.”고 설명.

외출 자제해야 하나 고민
●… 2월 29일 오후 관내 한 단체 임원 5~6명이 보현산 밑 미나리 단지에서 미나리로 건강을 다지기도. 이를 두고 외출 자제하라고 하는데, 왜 나가느냐와 경제를 생각하면 마스크하고 다녀도 지장 없을 것으로 판단.

농협은행 영업시간 단축운영
●… NH농협은행은 3월 2일부터 대구경북지역 영업점 영업시간을 단축운영.
코로나 19의 확산방지 및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영업시간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 30분으로 단축.
농협은행은 “고객님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간단한 금융거래는 스마트뱅킹, 인터넷뱅킹, 올원뱅크를 이용해 달라”며 “은행과 같은 공공장소를 방문하실 때는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

대구경북시도민회 성금전달
●… 대구경북시도민회 향우회 임원들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에 성금을 전달.
김창수 영천향우회 사무총장은 “시도민회장, 상임부회장, 각 시군 향우회장님들이 개인 부담으로 2000만원의 성금을 마련했다.”며 “고통과 어려움에 처한 대구 경북(영천 청도) 고향 돕기에 나섰다.”고 설명.
이어 “강보영 시도민회장님, 손수일 회장님, 그리고 23개 각 시군 회장님의 성금 마련을 위한 헌신과 봉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인사.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수령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최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