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12:15:4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20년 04월 13일(월) 09:06 1107호 [영천시민신문]
 
재난긴급생활비 언제 나오나
●…재난긴급생활비를 신청한 시민들이 언제부터 지원되는지 궁금.
또 코로나19피해,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등과 중복지원이 불가능하다는 소식에 어느 쪽으로 신청해야할지 고민.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을 신청하려는 시민은 “경북도와 영천시에서 근로자들의 생계지원과 지역고용안정을 위해 사업을 한다고 해서 서류를 준비했다. 막상 접수하려고 하니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이 안 된다는 것이다. 문제는 재난긴급생활비 결과가 언제 나올지 몰라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 현실이다. 지원금은 재난긴급생활비가 조금 많은데 혹시나 중복지원으로 불이익을 당할까봐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
재난긴급생활비 관계자는 “시내지역은 재난긴급생활비 신청자가 많아 아직 접수를 받고 있다. 결과는 접수 후 2주 후면 나오는데 시내지역은 시간이 조금 더 소요될 전망이다. 면단위는 선거 전후로 결과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
이를 전해들은 신청자들은 “지원한다는 사업은 많지만 중복성이 있어 실질적인 혜택은 한정적이다.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과 재난긴급생활비 신청마감이 4월 29일로 같은 날이다. 지역고용대응은 준비서류도 많은데 재난긴급생활비 결과가 빨리 나왔으면 한다”고 당부.

지역신문 여론조사 왜 안하나
●… 선거일이 다가오고 선거 분위기도 점차 고조되고 있으나 지역 유권자들은 어느 한 곳에서 발표하는 여론조사 정보를 접하지 못해 깜깜히 선거를 하고 있다고.
몇몇 유권자들은 “이번 선거에는 왜 여론조사가 없느냐, 여론조사를 묻는 전화를 여러 번 왔다고 하는데, 발표는 한 번 도 보지 못했다. 지역신문(시민신문)에서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느냐, 지역에 몇몇 신문사가 있는데, 아무도 여론조사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함께 있던 기자에 설명한 뒤 “다음 선거에서는 합동으로 여론조사를 하든지 아니면 각자가 여론조사를 하던지 시민들을 위한 여론조사가 꼭 필요하다.”고 선거 여론조사 보도를 강조.
이를 전해들은 다른 유권자는 “국회의원 여론조사는 할 필요성이 없다. 비용도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왜 필요가 없는지를 설명하면 대구 경북 일간지(영남, 매일) 여론조사가 발표되고 있다. 이 발표와 결과는 똑 같다. 왜냐면 영천 만 외딴 섬처럼 떨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고 설명.
이를 바탕으로 대구 경북 일간지 여론조사(영남일보와 KBS대구 대구CBS 공동조사)를 보면 통합당 후보가 50% 안팎으로 큰 차이를 보이며 대부분 선두.

경마공원 설계 허위 사실 고발
●… 선거방송토론회에서 경마공원 설계 문제를 두고 옥신각신하다 결국 후보자를 고발하는 사태까지 발생.
3월 6일 선거방송토론회에 참석한 정우동(더불어 민주당) 이만희(미래통합당) 후보는 경마공원 문제를 두고 정우동 후보는 “이제까지 별로 한 것이 없다. 실시설계조차 하지 않았다.”는 식으로 표현 하자 이만희 후보는 “정후보가 잘 모르고 있다. 지난해 8월 실시설계를 마쳤다. 마사회 경상북도 영천시가 긴밀한 협조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잘 추진하고 있다.”고 답변.(표현 내용은 글 흐름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이 내용에 대해 토론 자리에서는 별 대응 없이 넘어갔으나 다음날 정우동 후보 측에서 실시설계를 조사한 결과 아직 마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으로 선관위에 정 후보 대리인들이 고발.
이를 접한 시민들은 “둘 다 영천경찰서 서장까지 한 사람이다. 경찰들이 법을 잘 알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반 사람들보다 더 고소 고발을 좋아하는 것 같다. 그 문제에 대해선 충분히 말로하면 넘어갈 것을 법정으로까지 가는 것은 시민들이 원하지 않을 것이다.”고 한마디씩.
한편, 이만희 후보는 고발을 당한 후 연일 정우동 후보 선거홍보물에 나타난 허위 사진을 두고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다.”연일 포문.

선거 차량들 공짜 주차에 불만
●… 선거 명당으로 알려진 완산동 사무소 입구 주차장에는 선거연설을 위해 선거 운동원들이 시간을 지키며 차례대로 연설. 장날에는 반드시 여기서 세 후보 모두 연설회가 개최.
그런데 유료주차장에 주차한 선거유세차는 주차비도 지불하지 않고 1시간 가량있다가 가면 그만.
이는 2일 7일 12일 장날 모두 같은 현상이 벌어졌는데, 주차관리원들은 “좀 심하다. 선거에 출마한 사람들이 모범을 보여야 하나 아무 말도 없이 오래동안 주차하고는 그냥 가버린다. 따라 다니며 달라고 할 수 도 없는 일이다.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데, 작은 것부터 안 지키는데, 무슨 큰일을 하겠느냐”며 불만. 이곳의 주차비 문제는 이번 뿐 아니라 본지에서도 선거 때마다 일어나는 일이라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실천정신이 아쉬움.

시·도의원 선거 운동은 어떻게
●… 여야 같은 당 소속 시의원과 도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모두 선거운동에 합류해 선거를 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유권자들이 시의원들은 어떻게 선거를 하는지 궁금해 하기도.
4월12일 마지막 유세장에 나온 유권자들은 “민주당 시의원, 통합당 시의원 도의원들이 모두 나와 연설을 하거나 율동을 하는 등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데, 시의원들이 선거를 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갸우뚱.
이에 선거 운동에 참여한 이춘우 도의원은 “시의원 도의원 선거운동 참여는 간단하다. 13일간 자원봉사 선거운동원으로 등록하면 가능하다. 당 소속 시 도의원은 다 똑같다.”고 설명.

사전투표, 손이 위쪽 대부분
●… 4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사전투표가 실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들의 지지 성향을 들어보니 대부분이 위쪽으로 손이 간다는 말.
유권자들은 “코로나로 인해 덜 붐비는 사전투표를 선택했다. 다른 사람들에 물어보니 사전투표에 참여한 이유를 나와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었다.”면서 “투표 정당이나 지지 후보자들에 대해 묻거나 대화를 나누어 보니 대부분 손이 위쪽으로 가고 밑에는 잘 가지 않았다는 말을 주로 하는 것 같았다.”고 투표 성향을 짐작.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