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코로나 대처 잘한다 90.2%… 시정 ‘잘함’ 81.7%
|
영천 현안 여론조사 결과
도시철도 영천연장 1순위
|
2020년 06월 30일(화) 09:20 1118호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시민 10명 중 9명은 영천시의 코로나19 방역대책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평가를 내렸다.
영천시민신문이 민선7기 반환점에 맞춰 코로나19 방역대책을 포함한 지역 현안사항에 대해 여론조사 전문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이다.
조사결과, 영천시의 경북최초 전 시민 재난긴급생활비 지급과 관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88.4%에 달했다. 영천시의 인구증가를 위해 최우선 실행과제로 시민 10명 중 5명이 ‘양질의 일자리 확보’를 언급했다.
또 영천시의 최근 현안 가운데 최우선 추진할 사업으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을 1순위로 꼽았다. 영천시의 장기발전 과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43.8%가 ‘기업의 투자유치’라고 답했다.
특히 영천시 공무원의 청렴도와 관련해 매우향상(18.3%)과 향상됐다(38.8%)는 긍정적인 응답이 절반을 넘었다.
민선7기 최기문 시장의 취임 2년 동안 시정운영과 관련해 ‘잘한다’는 긍정평가가 81.7%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천현안과 관련해 시민신문이 창간 21주년을 맞아 2018년 9월 실시한 시민의식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시민신문 1031호 6~7면 보도)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답변문항에 다소 차이가 있음). 2018년 당시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지하철영천연장(21.1%), 성장산업유치(17.4%) 순이었고 이번 조사에서는 대구도시철도 1호선 연장과 양질의 일자리 확보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조사결과는 민선7기 후반기 영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역점시책에 대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데 참고자료가 될 전망이다. 눈길을 끄는 점은 최기문 시장 취임 3개월 후 실시한 2018년 여론조사에서 업무수행 평가(답변문항에 차이가 있음)에 대해 잘한다는 응답이 42.6%(최기문 시장 지방선거 득표율 45.6%)이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매우잘함 43.2%, 잘함 38.5%로 시민 10명 중 8명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