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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반드시 뿌리를 뽑아야 할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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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치적 논리에 북한에 대한 마음이 느슨
이병철 · 정주영의 공통분모는 인간제일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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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4일(화) 08:02 1120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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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소유주는 국민이며 구성원인 동시에 국력 또한 국민으로부터 나오며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북한을 보면 그들이 부르짖는 백두혈통의 세습제아래 대물림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로 겉으론 인민들의 행복과 번영을 내세우지만 상위 몇%가 지배하고 호위호식하며 군림하다 보니 경제가 피폐하고 인민들의 생활고가 완전 거덜난 것이다.
용왕의 중병에 백약이 무효하며 오직 육지의 산속에서 살고 있는 토끼의 간뿐임을 알아낸 후 토끼의 간을 구하기 위해 별주부가 천명을 받아 제임스본드와 같이 살인 면허를 받고 육지로 올라와 토 선생을 대면하고 수중국을 구경시켜 주겠다며 설득한 후 용궁으로 대려와 용왕의 중병에 너의 간이 필요하다고 하자 토끼는 갑자기 별주부 선생을 따라 온다고 깜빡하고 산속에 간을 빼 두고 왔다며 지금 바로 육지로 가서 간을 넣어 오겠다며 위기일발로 탈출에 성공한다.
영원한 명작 고전이다. 일당제 집단체제 하의 국가에서는 모든 것은 일인자를 위해 존재하며 통치자의 것이다. 그리고 호전적이며 공인된 세계 일인자를 비롯하여 그 누구라도 관계치 않는다. 그들은 공통된 평화론의 주체사상을 펴며 만에 하나 반기를 드는 액션만 취해도 사상범 정치범으로 간주하여 공개처형 아니면 평생 노역하는 수용소에 보낸다.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마음대로 폭파하고 미국 앞에는 ICBM(대륙간탄도미사일)을 보이고 힘을 과시하는데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올 하반기 재선을 두고 유화정책을 폄은 용왕의 중병엔 토끼의 간이 필요함과 유사한 원리로 트럼프는 재선 당선을 위해서는 북한이 필요하다는 정치적 논리로 북한에게 약간 느슨한 틈을 보이며 죄는 모션이다.
전설인 삼성가의 이병철 회장 현대가의 정주영 회장 두 명의 공통분모의 철학은 근면과 인간 제일 중시다. 두 명은 평소 사람을 중시하는 인간 철학을 일찍 터득하였다. 공분을 일으킨 경주시청소속의 안타까운 사고를 보며 아직도 혈통을 세습하는 나라나 토끼의 간을 구하려는 고전과 아프리카보다 못한 행태의 민낯이 백주에 긴 시간 자행되는 나라인가 하고 귀를 의심한다. 감독 주장 팀닥터 등 그들과 함께 동거하고 있다는 사실이 못내 심히 유감스럽고 속에 천불난다. 반드시 엄벌로 다스려 뿌리를 뽑아야 할 인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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