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화랑의 기상·숨결 느끼다… 화랑설화마을 8월 18일부터 시범운영
|
|
9월 25일 정식운영 예정
|
2020년 08월 18일(화) 08:14 1124호 [영천시민신문]
|
|
|
| 
| | | ↑↑ 화랑설화마을의 전경. | | ⓒ 영천시민뉴스 | | 영천시는 8월 18일부터 화랑설화마을 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화랑설화마을은 금호읍 거여로 426-5 일원에 화랑설화를 테마로 조성한 레저복합형 문화관광시설이며 영천한의마을과 함께 3대문화권 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다.
화랑설화마을은 11만㎡ 부지에 전시시설인 화랑우주체험관, 설화재현마을, 체험시설인 화랑배움터(키즈존), 국궁체험장 그리고 영상시설인 4D 돔 영상관을 갖추고 있고 편의시설로는 그린스테이션이 있다.
화랑우주체험관은 화랑을 테마로 한 전시물과 2종류의 VR체험을 할 수 있으며 화랑배움터는 화랑을 테마로 다양한 놀이시설이 갖춰진 키즈존으로 구성되어 있고, 1회당 40분씩 이용할 수 있다. 4D 돔 영상관에서는 미래화랑의 활약상을 그린 4D 입체영상을 10분 동안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야외에 위치한 설화재현마을은 김유신의 일대기를 주제로 꾸며져 있고 국궁체험장에서는 전통 활쏘기인 국궁을 화살 5발씩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시범운영기간 동안 이용요금은 무료이고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 11시부터 17시까지 운영한다.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다. 시에서는 시범운영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편의시설 등을 좀 더 보완 후 9월 25일 정식운영 할 예정이다.
정식운영 시 이용요금은 화랑우주체험관은 일반기준 3000원, 어린이는 2000원이며 화랑배움터는 어린이 5000원, 4D돔영상관은 일반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 국궁은 일반 2000원, 어린이 1500원에 화살 10발을 체험할 수 있다. 일반인은 8000원, 어린이는 1만500원으로 화랑설화마을 시설물 전체를 즐길 수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화랑설화마을이 남녀노소 모두에게 교육, 놀이, 휴식을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화랑설화마을이 영천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비 및 꾸준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
|
|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