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5:04:2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문화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8번째 시집 ‘너와 나를 위한 위로’ 발간
정기원 평천초등 교장
2020년 09월 04일(금) 15:26 1126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시민뉴스
평천초등학교 정기원 교장(시인)이 여덟 번째 시집 <너와 나을 위한 위로>(도서출판 미루나무, 1만원)를 발간했다.

정기원 시집 <너와 나을 위한 위로>에는 올해 초부터 유행하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변화된 주변의 갖가지 현상들을 보고 겪으며 이를 주관적 시선으로 승화한 시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소통이 부재한 닫힌 일상을 견디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정기원 시인의 시편들은 팬데믹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기원 시인의 이번 시집에는 약 107편의 시가 실렸으며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테마로 4부로 나누어져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시골학교의 쓸쓸하고 한적한 풍경의 변화를 가감 없이 그려낸 ‘사월의 교정’처럼 전대미문의 시대를 살아가는 일상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시편들이 주목을 끈다.

시인은 매일 새벽 두세 편의 시를 쓰고 SNS를 통해 지인들과 시로 소통하는 부지런한 시인으로 그간 모아놓은 시편 800여 편 중 마음에 닿는 시를 선별하여 이번 시집에 묶은 것이다.

정기원 시인은 1982년 영천 지곡초등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하여 영천에서만 약 30여 년 동안 교편을 잡고 있으며 2014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해 1집 ‘한낮의풍경’에서부터 8집까지 펴냈다. 2015년 2월 시인으로 등단했으며 한국문협 경북문현 영천문협 회원이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