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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드리핑(Dripping)전이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열렸다.
김제정, 안승기, 류세연, 이수열, 조해영, 은성호, 김수한, 이화성, 이미향, 이정오, 손창규, 김미리, 이돈수, 박오희, 김명옥, 안진영, 이선진, 한선희, 황정옥, 조은희, 이동훈, 김진우, 이영숙, 현유진 등 드리핑-젊은작가들은 각자가 구축하고 있는 작품세계를 한층 심화시키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드리핑은 1991년 결성, 올해로 17년째에 이르며 1993년 첫 정기전을 시작으로 올해 16번째 정기전을 치뤘다. 소품전 등 자잘한 전시까지 합친다면 전시횟수는 훨씬 많아질 것이다.
드리핑 회원들은 매 전시때 마다 젊은 작가정신을 발휘해, 새로운 시공간을 찾아내고 독특한 작품성향을 드러내며 타 전시와 차별화를 시도했다.
뿐만 아니라 한약축제와 별빛축제 등 지역의 축제 현장에서 '부채에 그림그리기', '나의 별 항칠하기', '나만의 티셔츠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 이색적인 체험공간을 마련해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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