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6:45:18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사진기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포토]
2020년 12월 30일(수) 09:51 1142호 [영천시민신문]
 
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 위문품 전달

ⓒ 영천시민뉴스
국민연금공단 경주영천지사(지사장 김도형)는 12월 22일 오후 서부동에 위치한 서문지역아통센터(센터장 김말선)를 방문하고 아동과 교사들에 연말 선물로 과자세트(40만 원 상당)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곳엔 35명 학생들과 3명의 교사들이 있다.
- 김영철 기자 -


이철우 지사, 무슨 단어 많이 사용했을까

ⓒ 영천시민뉴스
이철우 지사는 2년간 ‘경북’(1973회) ‘우리’(1853회) 라는 단어를 가장 많이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대구’ ‘지역’ ‘경상북도’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다. 경상북도 대변인실에서 연설문에 나타난 빅테이타를 분석(민선 상반기 2년 동안)한 결과다.
- 김영철 기자 -


시티재 생태통로 공사 야간 안전시설 미흡

ⓒ 영천시민뉴스
고경면 청정리 시티재 휴게소 출구 부분에 생태통로 공사가 진행 중에 있는데, 야간 차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휴게소에서 이 방면 가는 차들은 거의 없으나 공사장 안전시설은 의무적으로 지켜야 한다. 감독기관은 포항국토관리사무소다.
- 김영철 기자 -


치산미나리 인기리 판매 중

ⓒ 영천시민뉴스
치산미나리가 인기를 누리며 첫 판매(8호점)에 들어갔다. 치산미나리는 보통 1월 말경에 출하되지만 몇몇 농가에서는 촉성재배를 통해 지난주부터 판매를 시작했다. 26일 주말에는 현장에서 직접 시식하는 사람들은 적었으나 직접 사러오거나 주문을 통해 택배가 많았다.
- 김영철 기자 -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