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의원 부동산 투기의혹
|
|
경찰, 사무실 등 압수수색
|
2021년 03월 23일(화) 09:10 1153호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시의회 A의원의 부동산 투기의혹이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LH직원의 부동산투기 의혹에 따른 경찰수사가 전국적으로 확대돼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경찰이 영천시의원의 사무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영천지역 사회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A시의원에 대한 부동산투기 의혹은 이달 초 언론보도로 불거졌다. 부동산 관련 정보접근이 비교적 쉬운 산업건설위원회 소속으로 개발정보를 이용해 자산을 불렸다는 의혹이 언론을 통해 제기되자 경찰이 3월 17일 압수수색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언론보도 등에 따르면 A시의원의 배우자 B씨는 2014년 영천시 완산동 일원 4필지을 매입했다. 4년 뒤 영천시에서 도로개설, 국토교통부에서 복선전철건설 사업부지 포함을 이유로 토지 일부를 매입했다.
또 조교동 도로사업 재계획 구역 내 토지를 경매로 매입했고 4년 후 영천시에서 도로개설을 이유로 토지 일부를 매입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수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
이와 관련해 A시의원은 도시개발 관련 사전정보를 활용한 부동산투기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북도내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부동산 투기의혹 전면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
|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