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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마늘산업 특구지정 영천 브랜드 만들자
2021년 04월 13일(화) 08:04 1156호 [영천시민신문]
 
우리지역 영천이 마늘산업특구로 지정되었다. 지역민 모두가 크게 환영하고 박수를 보낼 일이다. 지역은 기존의 한방진흥특구로 뿌리를 내렸으며 한약재 하면 전국에서 영천을 상기하는 브랜드가 된 지역이다. 여기에 마늘까지 특구로 지정되었으니 지역의 자부심 브랜드 가치는 명실상부한 검증이 된 것이다. 정부도 지자체도 모두 어려운 과정에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에 직·간접적인 도움이 솔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사한 경제라도 회생시키는 힘은 관과 민의 일치로 단일 창구 하에 힘을 모아야 함의 이론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특구 지정으로 기대할 수 있는 유발효과만 하더라도 지역의 명성이 더 커지고 즐거운 사실이다.

마늘산업특구 지정은 마늘산업진화에 큰 변화를 예고한다. 경쟁력 조건을 위한 기초시설기반 확충과 마늘 전문가 양성을 기대할 수 있다. 고용창출에도 한몫 할 것이다. 마늘산업특구로 지정되기까지 우리지역의 농해수위예산결산심사소위원장 이만희 국회의원과 최기문 영천시장의 노력한 의지의 대가로 생각하며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소득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만희 의원과 최기문 시장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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