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0:55:4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불신의 중국산 김치 우리김치 도약 계기
2021년 04월 20일(화) 08:15 1157호 [영천시민신문]
 
이웃 잘못 만나 세계 10대 식품이라 불리는 우리의 김치를 자기네 것이라고 우겼다. 우리 것의 고유한 깊은 가치를 우리는 알고 있다. 최근 중국산 김치의 배추를 절이는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과정이 보도되면서 우리 국민들을 경악케 했다. 그동안 중국김치를 사실상 대량으로 소비하였다. 차마 볼 수 없는 끝판왕 뉴스 한판으로 중국산 김치에 대한 불신이 눈덩이처럼 쌓이며 커졌다.

수입한 중국산 김치는 대부분의 식당과 단체급식에 사용되었다. 이유는 가격이었다. 가격이 국산의 30%정도의 수준에 달하다 보니 식당과 단체급식소는 어쩔 수 없었고 그렇게 불결비위생적인 과정은 생각지 않고 생 배추에 대한 일반론적 상식으로 중국배추도 땅에 뿌리를 내려 키운다는 보통의 순수한 생각이었다.

농식품업계는 어려움 속에 우리 김치를 재도약하는 시간으로 잡아야한다. 행정당국은 김치의 원산지표시를 더욱 강화하면서 우리의 김치 위상을 높여야 한다. 배추·무·고추·마늘 등의 계약재배의 활성화로 김치가공공장과 농민이 서로 믿는 공급의 거래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안심시켜야 한다. 중·소규모의 김치가공공장이 살아나면 인력창출에도 기여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