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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악마는 법의 잣대로 긴 세월로 묶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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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선과 악은 교과서나 종교인의 전매특허
인간적 윤리는 진실 정직 인내로 규범 지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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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7일(화) 08:16 1158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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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神)은 인간에게 과연 진심을 갖고 그랬는지. 아니면 장난으로 해본건지. 인간이 선과 악을 어느 선까지 구별하며 얼굴 두께의 정도와 심장의 강도까지 종합적으로 뻔뻔스러움의 지수를 시험 했을까. 하필이면 실험대상을 왜 인간에게 했을까. 개 소 돼지 말 고양이 등에게 하지. 신은 ‘야 이 사람아 참 답답하다. 짐승들이 무슨 생각이 있나. 배만 채우면 되는 것 이외는 아무것도 없으니 사람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지 않나.’고 답했다.
사람의 사고하는 주머니 속에는 잔꾀와 비겁함과 간사함이 가득하여 상대를 해치며 밟고 사람을 예사로 죽이며 때로는 아기도 서슴없이 해치는가 하면 돈 될만한 정보를 지인으로부터 입수하면 부동산투기를 예사로 하여 돈을 챙기고 선과 악의 구별은 교과서에서 하는 소리고 종교인이나 철학하는 사람들의 전매특허라며 여의도의 의원들도 농사짓는다며 논과 밭을 갖고 있는 의원이 3분의 1 정도는 된다는 얘기다. 농사를 짓지 않으면 투기가 맞는데 구입할 때 영농계획서를 제출하여 법대로 한 것이라고 한다. 도사 앞에 요령을 흔들어서는 안 되겠지.
인간의 영혼을 정화하는 기술을 신은 그 답을 현대인의 일상 속 사회의 밭으로 던져 주었다. 사람들끼리 어울려 진실과 정직과 인내의 힘으로 규범을 지키며 인간적 윤리의 절대가치를 보존하고 전수 하라는 것이다.
악행을 저지르는 악인들은 벼락을 맞지 않는다. 오직 냉엄한 법의 잣대로 긴 세월의 징역형만이 저지른 악행을 반성시킬 수 있을 뿐 다른 처방은 무효하다.
신이 존재하기에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신을 믿고 곧잘 들먹인다. 미스트롯2에 32명에서 14명을 걸러냈다. 그리고 최종 7인을 뽑았다. 14명 모두가 가인들이다. 정말 노래를 잘한다. 특히 13세 다연이와 10세 태연이의 열창은 감탄 또 감탄이다. 고로 사람들은 두 어린 여자아이의 노래를 들으며 신 들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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