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1 09:40:3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치과 병원진료비 '천태만상'
한의원, 의원 등 부당청구 지역서도 상당수
2009년 01월 23일(금) 10:44 [영천시민신문]
 
치과 진료비가 병원마다 금액차이가 너무 커 시민들이 의아해 하고 있다.
지난 5일 본사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왔다. 내용인즉 치과 진료비가 너무 차이나고 이유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이 제보자는 어금니 충치치료를 위해 지역의 한 치과를 방문, 치료비를 묻자 어금니 1개당 6만원이라는 것이다. 충치치료치곤 금액이 비싸 다른 병원을 찾아 진료비를 묻자 4,200원이라는 것이다.
이 제보자는 "예전에 시민신문에서 치과진료비 차이가 많다는 보도를 봤지만 직접 겪으니 정말 황당하다."며 "치과를 찾는 사람은 거의 영천시민인데 알게 모르게 피해는 시민들이 보는 것 같아 이유를 알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본사에서 지역의 치과병원에 무작위로 전화해 충치치료의 진료비를 확인한바 대부분 1만원 미만이며 제보자 말처럼 5만 원 이상 하는 곳도 있었다.
지역 치과병원에서 8년 근무한 전 모씨는 "충치치료라고 해도 부위와 진료에 쓰이는 재료에 따라 보험이 안 되는 경우가 있어 진료비가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며 "기본적인 진료비는 비슷하지만 의사의 소견(진단을 할 경우)에 따라 진료비가 많이 달라지고 보험적용이 안되는 것을 권유하기로 한다."고 설명했다.
영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진료비의 기준치를 판단하기는 어렵다. 현재로는 건강보험 심사평가단에서 판단하고 있다. 부당청구 시 회수, 업무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벌을 하고 있다."며 "지역에서도 한의원, 일반의원 등 회수조치한 곳이 상당수 된다."고 설명했다.
보건소관계자는 또 "의료보험수가와 일반수가는 자체내 힘들고 부당청구라고 생각될 시 건강보험 심사평가원(053-750-9304)로 연락하면 된다."고 말했다.
김기홍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6·3 지방선거 후보자 현황
영천고총동창회, 한마음 화합행사 ‘성황’
공천 후유증… 552명 국민의힘 ‘탈당’, 최기문 후보 ‘지
[1면화보]풍락지, 물살 가르며 시원한 질주… 초여름 수상스
“동부동·중앙동 새로운 중심지로 만들 터”
6·3 지방선거 본격화… 영천시장 3명의 후보, ‘필승’ 다
영천 보현산댐 출렁다리, 관람객 개방시간 두고 ‘원성’ 자자
서부동,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책공동체’사업 운영
[독자투고]영천의 미래-시민의 마음이 결정합니다
‘젊은 엔진’ 조현우 후보, 학생에서부터 공공 목욕탕까지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