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지방자치제도 30년 행복지수 얼마일까
2021년 07월 06일(화) 07:34 1168호 [영천시민신문]
 
지방자치제도가 7월이 시작되면서 30살이 되었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하며 시·군별로 그동안 착실히 잘 다져 지방화시대를 소화한 지자체와 성과가 미흡한 지자체도 상당부분 아직도 있다. 지역에 따라서는 지자체의 인지도까지 이 시간 잘 모르는 시·군민이 많다함은 지자체의 의무와 가치에 상당한 재조명이 필요한 것으로 시사되는 바가 크다.

지방자치제도의 근본취지는 그 지방의 행정전반에 대한 독립체산제다. 지자체의 나이가 30살이 된 지금 지자체의 인지도와 지역발전에 어느 정도 우리 지역이 발전하고 우리지역민의 행복지수에 영향을 미쳤냐에 대하여 시의원과 도의원 기초자치단체장과 우리지역 지역민과의 거리감의 폭과 깊이 등이다.

한 일간지의 여론조사에서 기초의원제도의 필요성이 아주 부정적 시각인 60.6%로 기초의원제도를 폐지해야 된다고 나왔다. 그리고 지자체 발전의 걸림돌이 되는 요인으로 지자체와 지방의회의 역량부족이 34.2%로 나왔다. 이 여론조사의 잣대는 지역주민들이 중심이다. 우리 영천시지자체의 수레바퀴는 잘 굴러 가는지. 단체장과 도의원 시의원이 일합이 되어 11만 시민의 행복지수를 얼마나 올렸는지 영천시의 발전에 얼마나 노력했는지를 곰곰이 반성해볼 시점이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