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00:07:3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도시철도 영천연장 힘쓴 관계자에 박수
2021년 07월 13일(화) 07:29 1169호 [영천시민신문]
 
영천이 군에서 시로 승격한지 금년 7월1일부로 40년이 되었다. 강산이 4번 바뀌면서 영천 땅 전역의 곳곳이 변했다. 40주년을 맞은 기념식을 축하하고 영천의 미래 100년 비전을 대내외에 선포하며 지역민들의 내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심화하는 좋은 자리가 됐다. 비전과 경사는 이미 힘찬 닿을 올렸다.

대구도시철도1호선 영천 연장과 영천경마공원 등은 충분한 비전을 품은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모든 사업의 진행은 관과 민의 합치다 관이 앞에서 사업의 망을 촘촘하게 짜고 진행과 확인하는 사이 민은 관을 따르고 할 수 있는 모든 후원에 최선을 다하고 지역민으로서의 애향심발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도시철도 1호선 영천연장 사업계획은 국책사업의 연장이다.

경산시 하양역에서 금호읍까지 연장사업은 약 5㎞ 정도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2052억원 정도 라 한다. 거리는 불과 5㎞로 짧지만 우리 영천의 브렌드 가치는 더 한층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곧 지역경제회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관광과 투자유치와 인구증가에도 작지 않은 몫으로 변화할 것이다. 영천시사에도 큰 족적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함께 힘쓰신 관계자분들에게 시민들은 감사의 국가철도망 계획에 포함되도록 박수를 보낸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종달새]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