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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왕의 탄생은 하늘이 문을 열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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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철학은 안정된 나라, 행복한 국민위한 행위
국민은 만사형통 해온 국가 1인자 선출를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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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6일(화) 08:18 1182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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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삼삼오오 오다가다 친구 지인 가족들끼리 라도 얘기를 나눌 수 있음은 선진국이라 할 수 있는 국민소득 3만불이 될 때 자연스럽게 정치를 말하고 국가의 1인자인 통치자를 뽑고 또 뽑은 후 통치자의 국가경영을 평가할 수 있음이 국가의 주인인 보통 국민들의 정치 수준이다. 현재 우리 국민들의 정치 감각과 평가는 평균점 이상의 수준급이라 생각된다.
정치란 무엇인가? 먼저 정치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의 주권자가 그 영토와 국민을 다스리는 일이라 했고 △권력의 획득 유지 행사 등에 관한 현상 이라고 의미를 부여하였다. 대표적인 정치학자 데이비드 이스턴(1917~2014 캐나다 출신·미국 정치학자)이 내린 정의는 ‘가치의 권위적 배분’이라고 하였고 막스 베버(1864~1920 독일·정치 경제 사회학자)는 정치를 국가의 활동에 맞추어 ‘국가의 운영 또는 이 운영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라고 정의했다.
기타 이외도 정치란 자신과 다른 사람의 이견(異見)과 부정적인 것을 바로 잡아 극복하는 일 등의 의미며 기타 많은 학자들에 의한 정의와 의미가 있다. 필자도 여기서 감히 한마디 부언 한다면 통치자의 통치철학은 나라를 안정하게 운영하고 국민을 행복하게 하는 행위라고 말하고 싶다.
인간의 보편적 가치 속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가 자연스럽게 녹아 누구라도 다정다감한 정서로 이해하는 것이다. 내년이 눈앞에 보인다. 설밥 먹고 돌아서면 새봄이다. 함께 어우러지는 선거의 계절을 맞는다. 대한민국 최고책임자 1인자인 대통령을 뽑는 행사다. 지금 사회란 동네의 정서는 선거와 코로나19와 성남시 대장동 개발건과 섞여 연일 상종가를 치며 국력의 수레바퀴가 힘겨워 한다.
국민들은 점입가경 속 암까마귀 수까마귀가 서서히 구분되고 있는 중임을 보고 있다. 여당의 후보자는 이미 완결됐고 야당은 아직도 진흙탕 속 미궁이다. 요즘은 동네 이장도 흠 있는 사람은 안 됨을 봤다. 통치자다운 개인사 가정사 직업사 모두 다 형통해온 사람을 국민들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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