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칼럼]정도(正道)로 살면 나만 쪼다가 되나
|
호의호식과 돈, 권력에 취해 뇌가 스톱된 상태
상식의 생각 벗어난 인간의 비정상에 안타까움
|
2021년 11월 16일(화) 08:11 1185호 [영천시민신문]
|
|
|
만약에 인간의 상위층에 사는 외계인이 있어 오늘의 인간세계를 관찰하여 분석한 결과라면 극고도의 이기주의와 치밀함의 잔머리를 굴리고 아주 치졸하며 초고도의 사악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겠나. 인간의 유전자는 다른 동물들의 유전자와는 완전하게 다른 시기와 질투와 호전성을 갖고 있는 고급동물 군으로 볼 수 있다.
지구인들은 공동의식 속 지구의 환경자원이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 돈이 되는 일이라면 마구잡이로 훼손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그 어떤 분야에서도 한시라도 나 개인의 영욕과 자녀들 상위권 진입을 위해서라면 서슴없이 짓밟고 악행을 저지를 수 있는 인자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다고 확정적 의심을 할 수 있는 것이다.
극도의 불평등이 만연하면서 가진 자의 사치와 낭비는 극에 달하며 돈으로는 모든 만상과 유 무형의 업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정점까지 도래했다. 아울러 돈과 권력이 합쳐서 힘을 과시하면 만사에 불가능은 거의 볼 수 없으며 열개 중 아홉 개는 OK를 받을 수 있지 않겠나. 인류는 일찍이 창조적 능력의 진화와 신출귀몰하며 끝없는 아이디어와 세상에 이런 일이 기타 등등으로 소원하는 일은 그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의 추론도 정설의 곁으로 왔다.
인간의 상위 외계인들의 관찰과 분석은 정확하였다. 지상 모든 곳의 인간들 대부분이 잔머리 굴리기의 치밀함에 벌써 9단증을 따서 갖고 있는 현실이다. 사람의 뇌는 정상적인 혈액을 공급받아 뇌를 명령하여 바른길로 가야하는데 잔머리 굴리기와 호의호식(好衣好食)에 젖고 돈과 권력에 취해 뇌가 비정상적인 곳에서 뇌가 스톱된 상태일 것이다.
밀림의 법칙이 갈수록 그 가치를 더욱 발휘하고 있다. ‘작금의 인간세계의 물고 뜯고 할퀴기에 외계인들도 혀를 찰 정도의 이상 수준으로 평가하고 인간들의 공격성과 이기주의의 일상을 보며 한계에 도달한 인간들의 비정상 비상식의 진화에 100점의 점수를 부여하며 이런 상태로 빨리 익어간다면 아마도 집단으로 뇌가 폭발하거나 미치광이들의 세상이 오지 않겠나’란 상식의 생각도 전혀 배제할 수 없는 안타까운 현실이….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