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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젊은 부부 아이 낳으면 현실적인 혜택 있어야
2022년 04월 11일(월) 22:19 1205호 [영천시민신문]
 
우리지역 영천도 먼 시간이 지난 후면 지도에서 없어지는 소멸 대상의 안타깝고 걱정되는 도시에 진입했다. 지역민 모두가 함께 풀어야할 난제다. 벌써부터 태어나는 아기수보다 돌아가시는 어르신들이 많은 사실은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다. 우리지역으로 전입하는 실제 인구수에 따른 혜택 그리고 인구의 중심인 젊은 부부들에게 아기1명 2명 3명…이상 낳을 때 누진 혜택을 부여하고 관으로부터 현실성 있는 큰 베팅을 보여 실제 젊은 부부들이 공감하는 보따리를 풀라고 주문하고 싶다. 국가와 지역사회의 공통 현안인 인구문제 해결책의 일환으로 젊은 부부가 아기를 3명 이상 낳으면 지자체별로 큰 표창이라도 내려야 할 판국이다.
노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은 국제적 수준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윗분 어르신들이 계셨기에 오늘 우리가 존재함은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아기 낳아 키우기와 교육비가 너무 과다하여 젊은 부부가 달랑 1명 낳고 행복하다고 할 때 국가와 지자체는 이들에게 육아비와 교육비 걱정에 대한 명쾌한 대안을 제시한 후 국가와 지자체의 초석은 인구다 라며 젊은 사람들이 아이를 많이 낳아야 생산인구가 많고 국가가 젊어져야 하는 이유의 인구증가교육을 마음 놓고 할 수 있어야 한다.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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