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1:20:10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달새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종달새]
2022년 05월 03일(화) 08:41 1208호 [영천시민신문]
 
소상공인 또 방역지원금 지급
●… 지난주 화제는 단연 인수위원회 방역지원금 지급에 관한 것.
지역에서도 방역지원금 등을 받아본 개인사업자들이 많이 있기에 이번에 지원금에도 크게 기대.
지역 소상공인들은 “몇 달 전 300만원을 다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 대선 당시 공약인 방역지원금 또 지급한다고 한 만큼 약속을 지킬 것이다. 지난주 인수위원회에서 방역지원금 구체적인 안을 이야기하는 것을 뉴스를 통해 들었다.”면서 “이번에는 구체적으로 매출 감소 업체를 조사해 차등으로 지급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선별하는 것은 어려운 일 것이다. 선별 보다 지난 번처럼 소상공인들에게 일률적으로 지급했으면 한다.”고 이구동성.
이와 반대의 입장에 있는 소상공인들은 “선별이 어렵지만 차등 지급에 찬성한다. 매출이 줄어든 사람도 있고 매출이 오히려 늘어난 사람도 있다. 두 사람들 모두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 코로나로 매출이 준만큼 더 주고 매출이 늘어난 만큼 적게 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주장.
또 이와 다른 견해도 있는데, “일률적 보다 선별하되 세금 기준으로 선별해야 한다. 평소 세금을 많이 납부한 사람이 매출이 줄었으면 많은 지원금을 주고 평소 세금을 적게 내거나 안 낸 사람의 매출이 줄었으면 지원금도 세금 실적에 따라 적게 주는 것이 원칙이다.”면서 “세금 많이 내는 사람도 300만원, 세금 거의 안 내는 사람도 300만원 너무 불공평하다. 나라 돈이라고 마구 쓰는 것은 나쁘다. 국세인 부가세와 소득세 납부 기준으로 매출이 감소한 사람은 많이 주고 세금 납부가 거의 없는 사람은 적게 주는 것이 원칙이다.”고 주장.

신축 아파트 거래가 인상
●… 지역 신축 아파트 가격이 조금씩 인상되고 ‘프리미엄’도 붙었다는 소문. 이는 신축 아파트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다는 것인데, 완산동의 신축 아파트 위치 좋은 곳은 ‘피’도 줘야 하는 말.
‘피’가 있는지 실제 거래가를 확인해 보니 실거래가는 분양가 보다 약간 밑돌거나 분양가 정도를 유지.
kb부동산 거래가를 확인해 보면 33평형은 거래가 많이 없었으며, 27평형 정도가 거래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거래가는 미소지움 2차가 2억 원에서 이편한세상 2억6600만 원.
‘피’가 붙었다는 소문에 대해 한 부동산 중개인은 “신축아파트 전망이 좋은 곳은 약간의 ‘피’도 있으나 분양가와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피’가 많이 붙었다는 소문은 아마 건축자재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기에 신축 아파트는 종전 자재가로 건축했기에 저렴한 가격에도 가능했다.”면서 “현재 영천 아파트를 보면 최근 3~4년 내 완공하고 분양 받아 살고 있는 사람들은 가만히 앉아서 2배 이상의 돈을 벌인 셈과 비슷하다고 보면된다. 다 아는 사실이지만 대도시는 지난해부터 짓는 아파트는 철근 시멘트 등이 배로 올라 분양가를 더 달라고 하는 공사측과 마찰을 빚거나 아니면 공사가 중단된 곳이 태반이다. 이렇게 되면 소송으로 가기가 일쑤다. 이점을 감안하면 영천의 신축 아파트에 들어간 사람들은 ‘피’는 고사하고 복 받은 사람들이다.”고 강조.

중장비 시험장 자격 취득
●… 영천에서 곧 굴삭기 지게차 기능사 실기시험을 칠 수 있다는 희소식. 대상 학원은 영천제일중장비학원(원장 정재열)인데 정작 학원 관계자는 희소식에 대해 노코멘트.
이곳 수강생들은 “실기 시험장 허가를 득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빠르면 5월 내 실기 시험일이 잡힐 것이라고 하는데, 정확한 설명은 원장님도 안 해 주신다.”고 설명.
희소식을 접한 지역 중장비 실기 응시생들은 “멀리 가고 나선 곳에서 실기시험 하는 것 보다 평소 연습하던 장소와 장비로 시험을 보면 합격률이 높아질 것이다.”면서 “타시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보면 긴장이 되어 실력발휘를 다 못해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며 반기는 분위기.
영천제일중장비학원에는 국비지원 굴삭기 지게차 과정에 타 시군 수강생들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으며, 청송군 농협 지게차교육, 경북도 소형굴착기 교육을 한 달간 위탁 운영하고 있어 영천 홍보는 물론 지역 경제에도 톡톡히 한몫.

국민의힘 시장 후보에 관심
●… 국민의힘 영천시장 공천자 결정을 앞두고 4월 28일과 29일에는 2명의 예비후보자(김경원, 박영환)에 대해 여론조사가 실시.
여론조사 기간 중 상대인 최기문 예비후보측에서는 “누가 되면 좋다.” 등의 이야기가 대두.
최기문 영천시장예비후보측에서는 “박영환 후보가 선택되면 선거 싸움은 더 유리할 것이다.” “김경원 후보가 선택되면 더 복잡해 질 것이다.”라는 말이 확 퍼지기도.
5월1일 국민의힘 영천시장 후보는 박영환 예비후보가 공천이 확정, 투표일인 6월1일 최종 결전.

선거사무실 개소식 인원수 지적
●… 본지 지난호 3면 ‘이영수 도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기사를 접한 한 독자가 본사에 내용에 대하여 잘못된 부분이 있다고 지적.
독자가 지적한 내용에 따르면 “기사 내용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400명이 참석했다는 내용이 있다. 이는 현장과 너무 다른 내용이다. 현장에서는 이렇게 많은 인원이 없었다”면서 “기사를 작성함에 있어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써야 한다”고 지적.
이 독자는 또 “길 건너편에서 개소식에 참석하는 인원을 일일이 파악했다. 400명이라는 말은 맞지 않다. 아마 보도자료에 400명이라고 적혀있었을 것이다.”고 설명.
확인절차를 위해 연락한 선거사무실 개소식 관계자는 “먼저 정확한 인원수를 파악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준비한 의자 150개에 모두 착석하고 안팎으로 사람들이 많아서 인원이 많은 것으로 생각했다”며 “그렇지만 행사장 반대편에서 일일이 인원수를 헤아리고 있었다는 것은 의아한 행동이다.”고 한마디.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