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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조례발의건수 최하위 시의원 대오각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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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17일(화) 08:40 1210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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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의원들이 기초의원 조례입법 현황 분석결과 전국에서 최하위란 불명예를 안고 중앙방송의 뉴스를 탔다. 영천시의회 의원들은 뭐가 그렇게도 바쁜 일이 많아서 전국에서 꼴찌란 뉴스를 영천시의원의 이름을 안고 확정되었나. 전국 기초의원 연평균 조례발의건수는 0.05건이며 우리 영천은 0.25건 울릉 0.29건 경주 0.58건 등으로 전국 최하위의 결과다.
영천시의원 12명 중 8명이 해당되며 시민들의 반응은 이 뉴스에 대하여 참담하고 냉냉한 기분이다. 16개 읍·면·동에서 주민들을 대표하여 해당지역 주민들이 우리는 소먹이고 각종 밭농사와 복숭아 포도 등의 과일농사와 마늘과 양파농사 때문에 주민들이 믿고 지역대표로 뽑아는 데 지금 많은 시민들이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
시의원은 그 지역의 대표다. 지역의 특성화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소득증대와 건강과 행복추구의 전도사 역할이며 연간 1조원의 영천시 예산이 적기 적소에 잘 쓰이고 있는지 확인 점검 견제하는 지역의 일꾼이다. 업무가 과다해도 조례입법횟수는 의원들의 치적이며 얼굴이다. 4년 동안 발의한 조례안이 한 건도 없다면 세비를 반납하고 내려가든지 대오각성하고 원점에서 다시 환골탈태하는 정신으로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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