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칼럼]모두 지역발전 책임자, 잘 보고 찍어야지
|
지방선거 후보자 공통분모는 지역발전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유권자의 최대 몫
|
2022년 05월 31일(화) 08:11 1212호 [영천시민신문]
|
|
|
한 시대를 살아가는 오늘 반드시 미쳐야만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적 분위기엔 어쩔 수 없이 대부분 사람들은 가끔씩 본의 아니게 살짝 미치며 만성적 멀미도 하며 개운하지 못한 정서는 현기증과 구토 증세를 수시로 보이면서도 실시간 금방 또 가라앉는 자연치유로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누구나 비슷한 증세로 멀미와 현기증 구토 증세를 느끼면서도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 내릴 수 없는 것 또한 불운한 사회적 소명이다.
가벼운 감기증세에 불과한 코로나 바이러스에 전 지구촌 사람들이 시달렸고 인간사의 지도까지 그냥 완전하게 바꿔버린 지금 한 순간 돌아서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공격하면서 세계의 실물경제가 흔들흔들 거리고 급기야는 치솟는 물가에 세계의 중심 미국의 주부들은 매혈까지 한다는 인간사회의 막장드라마 같은 뉴스도 떴다.
삶이 문화적 지진으로 흔들리는 임계온도를 넘어 헐리고 무너지고 일부는 사라지는 중이다. 문화적 상실은 인간사를 슬프게 한다. 편협한 세계관의 내면은 백인이 흑인을 볼 때 결코 인간은 하나가 아니다 하는 인식을 깊게 갖고 있으며 미국에서 백인들은 흑인들을 아직도 흑인으로 취급하고 언제까지 가려는지 총을 쉽게 소유할 수 있어 총기사고가 끝이 없으며 사회학자들이 미국을 걱정하는 2대 요인이다.
대한민국이 전국지방동시선거의 현수막으로 숨이 찰 정도다. 선거천국이란 말이 맞는 것 일까. 민주적 분위기 속에서 유권자가 보는 시선은 선거는 후보자마다 스토리가 있는 흥행을 기대한다. 후보자의 공통분모는 지역발전이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다. 도지사부터 교육감 시장 군수 도의원 시의원을 잘 보고 선택하여 뽑아야 한다.
아직도 교육감의 위치를 잘 모르는 유권자들이 상당수에 이른다. 교육감은 23개 시·군의 교육총사령관이다. 도지사 다음으로 아주 막강한 자리의 주인공이다. 후보자들은 모두 ‘내가 우리지역발전의 적임자다.’라고 큰 소리로 외친다. 투표하고 난 후 4년 내내 내 손목을 어쩌고 싶다며 얘기하지 말고 신중히 생각한 후 참 일꾼을 가려 뽑는 것이 유권자의 최대 몫이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