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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당선낙선 가른 선거 이제 하나로 뭉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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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6월 14일(화) 07:40 1214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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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전국지방동시선거가 종료되었다. 언제나 그래듯 후보자들과 주변의 핵심과 친인척들과 후보자를 지지했던 유권자 등은 모두가 당선의 고지로 가는 과정을 전쟁이라 생각하며 애태웠고 밤잠을 설치며 당선의 고지로 향했다. 선거는 유권자들의 선택한 표로 당선과 낙선으로 갈라놓는 게임이다. 후보자도 유권자도 모두가 지역민이고 우리 영천 사람들이다.
내가 당선되면 우리지역 발전과 지역주민들의 소득창출과 지역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4년의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겠노라고 후보들은 성의 있는 열변을 토했다. 당선자들은 영광과 행운을 가문과 가정과 개인이 안고 축복 속에 4년이 시작되는 숨고르기에 진입한 것이다.
그리고 낙선자들은 더 큰 포부와 진실로 4년을 연마하며 기다림의 시간으로 이웃과 지역을 더욱 보살피는 각오와 수신 재가할 것이다. 지금 농촌은 옆을 쳐다 볼 겨를 없이 바쁜 계절이다. 지역민 가족 10만2015명은 이제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 선거기간 동안 갈라진 민심 이라 해도 철저한 규칙 속에서 벌어진 게임이었다. 모두가 지역민이고 영천시민이다. 당선자도 낙선자도 이제는 하나로 뭉쳐 당선자들이 일을 잘하는지 시민들은 결집하여 그들을 감독하고 견제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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