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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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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7월 19일(화) 08:22 1219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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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예술대학 활용방안 건의
●… 제원예술대학 건물이 동부동사무소 이전지로 추천되기도.
이는 7월 13일 동부동 사무소에서 야사토지구획정리 사업과 관련한 공청회 자리에서 이 같은 이야기가 대두.
공청회에는 영천시의회, 시청 담당부서, 통장, 토지구획정리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는데, 이중 한 참석자는 “토지구획정리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이 구역내 동부동 사무소 이전 부지가 있지만 마찬가지로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이곳보다 제원예술학교 부지를 추전한다. 건물은 상당히 오래되었지만 안전 진단 후 이상이 없으면 나머지 공사하고 이전하면 가장 좋을 것 같다.”면서 “몇 해 전으로 기억한다. 제원예술학교는 지역 언론 등에서 정부의 노후 건물 방치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는 20년 이상 방치된 건물이 해당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중 제원예술학교가 포함됐다. 이는 건물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에 정부에서 선정한 것이다. 잘 생각해서 제원예술학교로 추진하면 여러 가지로 좋을 것 같다. 동사무소 뿐 아니라 동 행정과 밀접한 각종 단체 등이 다 입주해도 좋을 것 같다.”고 강조.
한편, 제원예술학교는 2015년 국토교통부 선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전국 4곳), 건물 정비가 될 것(본지 2016년 1월 4일자 897호 보도) 으로 보였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업 자체가 유야무야 오늘에 이르고 있기도.
어린이 보호구역 12시간만 가동
●… 어린이 보호구역(학교앞 단속) 30km 서행에 대해 시민들이 볼멘소리.
시민들은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는 것은 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학교앞 서행 또는 주정차 금지 등은 24시간 동안 가동되는데, 이는 불합리하다.”면서 “어린이들이 학교를 가지 않는 날, 방학 등은 자동으로 알아서 신호가 일반 도로와 같이 적용되도록 해야 한다. 학교앞에 어린이들이 없는 날은 별도로 운영되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강조.
어린이보호구역내 도로교통법에는 속도는 30km,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 모든 주정차는 금지.
또한 이를 위반할시 과태료는 일반 도로 단속 대상 차보다 2~3배가 높게 나오기도.
특히 운영시간은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까지(이 외 시간은 일반 도로와 같이 적용)이지만 이는 일요일 공휴일 방학 등 모든 시간에 적용되기 때문에 항상 서행하면서 다니는 것이 최선.
인구 증가에 전 시민이 동참
●… 인구 감소가 전국적인 문제로 대두되면서 지역에서도 또 인구 감소가 이슈로 등장.
이는 이달 초 언론에서 포항시 인구가 줄어들고 영천시와 영주시가 줄어든다는 비교 분석 기사가 등장하면서 점화.
포항시는 현재 50만2000명, 영천시는 10만1300명, 영주시는 10만 1400명, 상주시는 10만 붕괴 등으로 나타나면서 자치단체마다 인구증가를 위해 혼신의 노력.
특히 영천시와 영주시가 종종 인구 비교가 된 지역인데, 영천과 영주는 몇해전만 해도 7~8000명 정도의 많은 차이. 영주가 항상 많았으나 이제는 같은 수.
이는 영천시 공무원들의 인구증가를 위한 주소갖기 운동을 끊임없이 펼친 덕.
시민들은 “영천 인구가 점점 줄어들지만 주소갖기 운동으로 많이 증가하고 있는데, 최근 좀 주춤해 졌다. 이는 인근 큰 도시에서도 마찬가지의 운동을 펼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주소갖기 운동이지만 전 시민들이 나서서 한 사람의 주소도 영천으로 갖게 해야 한다. 향우회 등으로 활동해서 영천시 인구증가에 모두가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
찾아가는 현장사무소 운영
●… 영천시는 청통면 신원지구(282필지·25만9188㎡)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사무소를 7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신원리 마을회관에서 운영해 경계조정 협의를 실시.
시민 만족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운영되는 ‘찾아가는 현장사무소’는 토지소유자가 시청으로 직접 방문하는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적재조사사업 경계 설정에 대한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국토정보공사와 함께 운영.
특히, 현장사무소에서는 기존의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 중인 현황경계를 드론 항공영상(3차원)에 중첩한 도면으로 정확한 경계설명 및 면적증감에 따른 조정금 발생을 안내하여, 경계협의를 원만하게 진행.
드림스타트 가족 영화관람
●…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7월 9일 대상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를 관람.
이번 행사는 영천 롯데시네마와 협약으로 진행됐으며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씩 4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가족 2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가족들의 무더위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여가 문화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온 가족이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추억들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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