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6-12 17:31:0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경주 노계곡 답사… ‘노계박인로유적지’비 정비
영천향토사연구회
2022년 08월 30일(화) 08:14 1224호 [영천시민신문]
 

↑↑ 영천향토사연구회원들이 노계곡 답사하고 정비활동을 하고 있다.
ⓒ 영천시민뉴스
영천향토사연구회(회장 이원조)는 8월 20일 노계 박인로 선생이 말년에 은거하던 노계곡을 찾는 답사길에 올랐다.
노계곡은 경주시 산내면 대현리 인근으로 현재 국민청소년수련원(원장 이주환)이 있는 곳이다. 26년 전인 1996년 영천향토사연구회에서는 이곳이 노계 박인로의 은거지이며 ‘노계가’를 지은 곳임을 기념하기 위해 수련원 초입에 ‘노계박인로유적지’비를 세운 바 있다.
‘노계박인로유적지’비는 칠이 벗겨지고 이끼가 뒤덮인 채로 큰 나무들 뒤편에 가려져 있었다. 회원들은 미리 준비해 간 이끼 제거제와 청소 솔로 비석에 낀 이끼를 깨끗하게 제거하고 주변을 청소했다.
답사팀을 찾은 이주환 원장은 수련원 내에 있는 약선마을의 명칭을 노계마을로 바꾸고 ‘노계박인로유적지’비를 마을 입구로 이전해 이곳을 노계 정신이 깃든 장소로 변화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답사팀은 노계곡의 정확한 위치를 찾고자 했으나 현 약선마을 뒤편이라는 주장과 수련원 맞은편 폭포가 있는 계곡에서 정확한 위치를 확인했다는 주장이 엇갈려 정확한 위치 확인을 위한 답사를 재개하기로 했다.
노계 박인로 선생는 송강 정철, 고산 윤선도와 더불어 한국가사문학의 3대 시성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조홍시가, 누항사, 선상탄, 사제곡, 영남가, 노계가, 입암별곡, 소유정가, 노계집 등이 있다.
김영철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승’
[득표현황]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성공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영천시, 투표율 64.7%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공연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최신뉴스

[득표현황]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영천시, 투표율 64.7%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주간포토]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