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04-23 04:50:59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칼럼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사설]영천 만의 대표축제 명성 더 크게 알려야
2022년 10월 04일(화) 07:38 1228호 [영천시민신문]
 
판의 속살과 진가는 어째거나 판이 벌어지는 기간 내 질펀함이 보여야 하고 판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그 판이 기다려 져야하고 구경꾼들이 즐거워야 한다. 끝난 후에도 작은 아쉬움이 있으면 금상첨화겪이다. 바야흐로 축제판이 본격적으로 벌어지는 축제의 달 10월이 문을 열었다. 지역 영천의 맛과 멋과 흥이 어우러지는 풍성한 축제의 색으로 칠해질 것을 기대한다.
자연은 더 없이 맑고 푸른 높은 하늘과 단풍과 오곡을 여물게 하여 사람들 곁으로 풍성함을 안아 줄 것이다. 면 단위 축제도 있고 16개 읍·면·동이 어우러진 종합축제의 한마당이다. 한약축제와 보현산 별빛축제는 이미 전국의 1000여개가 넘는 축제 중에서도 메이저급에 속하는 축제며 영천만이 할 수 있는 영천의 대표급 축제다.
알뜰한 곳에서 내실을 찾을 수 있고 영천의 명성을 더 크게 알릴 수 있다. 축제 후 평가에서 예산만 낭비한다는 아름답지 못한 후문은 없어야 한다. 주관사와 후원부서는 고민하여야 한다. 관람객이 많아야 하는 것은 첫째 조건이다. 다리 밑 둔치에서는 쿵작쿵작 하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오늘 저기서 뭐 하는데”하는 소리는 나오지 않아야 하지 않겠나.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천연기념물 야생동물, 치료·재활 후 자연으로 돌아가
이정훈 영천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화보]벚꽃 만개한 영천, 영천댐 순환도로 구석구석 사람들로
더 새롭게 아름답게 찾아온‘2026 문경찻사발축제’
시, ‘서영천 하이패스IC’ 개통 전 막바지 점검
제16회 영천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개최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망정 우로지서 출마 선언
[1면화보]식목일 행사, 안동 산불현장에서 열려
시장학회 정기이사회 개최
영천시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최신뉴스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 24번지(창구동 26-9)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지송식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지송식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