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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영천시민은 이제 부터 군부대 유치 올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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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5일(화) 07:33 1231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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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기간이 짧고 아쉬울 만큼 시민들은 행복했다. 막혔던 축제가 약 3년여 만에 열렸으나 하나도 낯설지 않고 익어가는 가을과 함께 어우러져 성황이었다. 한약축제 과일축제 예술축제가 질펀하게 장을 펼쳤고 축제의 대미는 마지막 날 밤 왕평가요제와 밤하늘을 수 놓는 불꽃놀이로 더 나은 내년을 약속하며 대 단원의 막을 내렸다.
축제가 정해진 시간 내 장을 펼치다보니 한의마을과 강변공원을 오가면서 시민들은 볼거리 먹거리와 체험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래도 시민들과 주관 측에서는 아쉬움도 있었다. 숙재로 대두되었던 분산개최의 단점이다 그러면서 강변공원에서의 통합개최는 대부분 사람들의 바램이었다. 축제를 총괄하는 영천시와 단위별 축제를 주관하는 행사 관계자들의 연구과제는 계속되어야 할 부분이다.
이제 11만 영천 시민들은 다시 한 번 크게 결집하여야하는 시간이 왔다 대구시 군부대 통합이전 건에 영천이 적정지라는 푯말을 높이 세워 단합과 결집의 목소리를 크게 내어야 한다 이미 우리 영천시는 긴 시간 군사도시로 알려져 온 곳이다 유치 희망지역이 영천 상주 칠곡 군위 의성 등이다 유치 희망지역 모두가 필연성을 얘기하지만 우리 영천시와 군부대는 객관적으로 궁합이 맞는 군부대 위치로서는 당연한 천혜의 땅 영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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