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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출향인 택시기사 최고의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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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2일(화) 09:10 1235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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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가장 근접하는 큰 도시는 대구다. 대구에서 개인택시를 운영하는 영천 출향인 500여명으로 이중에 택시 양 옆면에 별의 도시 영천포도 광고를 단 출향인 택시가 200여명 된다고 한다. 참으로 칭찬할 일이다. 다른 얘기가 필요치 않다. 그대로 영천시의 홍보대사다. 2012년에 결성되었다고 한다. 대구개인택시영천향우회원의 단합된 무한의 애향심 발로다.
대구 전역을 누비며 영천을 알리는 것이다. 택시이용객들에게 영천의 충효문화를 중심으로 관광과 농특산물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의 큰 일꾼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군부대 이전과 인구늘리기와 연계한 대외홍보다.
관련된 행정부서가 이 단체에 대하여 작은 지원이라도 도움을 더하면 심화되는 상승효과와 은근한 확대효과도 좋아질 것으로 생각한다. 건강하고 잘 달리는 말에게 조련사들은 평소 말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다. 고향을 생각하는 자생단체라 해도 충분히 관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단체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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