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신년사]
|
2023년 01월 12일(목) 14:30 1242호 [영천시민신문]
|
|
|
새희망 도약하는 원년 될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존경하는 경상북도 도민 여러분!

|  | | | ⓒ 영천시민뉴스 | 계묘년(癸卯年) 새해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새해는 밝았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지속되고 있고 경기침체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우고 있습니다. 위기 속에 더욱 힘을 발휘하는 지혜와 강인한 뜀박질로 장애물을 뛰어넘는 토끼처럼, 지금의 난관도 모두가 합심하여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희망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민선8기 경북도정은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역사적 소명을 안고 도민 여러분의 굳건한 지지 속에 출범하였습니다. 역대 최초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지역균형발전TF를 만들었고, ‘지방시대’라는 국정목표도 함께 도출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회장이자 중앙지방협력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대변인이 되었습니다. 도청 조직에 ‘지방시대정책국’을 신설하여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은 물론이고 인구, 교육, 그리고 외국인 정책까지 포함한 대한민국 지방시대의 표본을 만들 진용까지 갖추었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일하고 배울 기회가 넘쳐나서 다시 지방으로 사람들이 모여드는 시대가 와야 합니다. 그래야 다양한 가치와 삶의 양식이 존중받는 ‘국민행복시대’를 열 수 있습니다. 나아가 우리가 가진 경제발전, 민주화, 새마을운동, 한류 등 성공의 경험과 고유의 가치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보편적인 가치로 만들어 갈 때 비로소 ‘존경받는 나라’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항상 “우리 경북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될 수밖에 없는 땅이다.”라는 강한 믿음으로 도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3년 계묘년(癸卯年) 경북도정은 대한민국 기적의 역사를 더 큰 성공으로 이어가기 위해 혁명적인 지방시대를 열겠습니다.
청년들이 어디에 살더라도 성공할 수 있는 공정과 행복이 넘치는 나라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성공의 역사를 견인해온 경북도민의 자긍심을 드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동해안의 기적, 낙동강의 기적’을 이끌어 지방 성공시대, 초일류 국가로 나아가는 한 해로 만듭시다.
기대와 희망이 넘치는 새해
이만희 국회의원

|  | | | ⓒ 영천시민뉴스 | 기대와 희망이 넘치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영천시민 그리고 영천시민신문 구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22년, 대한민국과 우리 영천은 미래 대전환의 변곡점을 맞이한 매우 뜻깊은 한해를 보냈습니다.
‘공정과 상식’의 사회를 염원하는 영천시민 여러분의 힘이 하나되어 새로운 윤석열 정부를 출범시켰으며, 지역 발전을 원하시는 시민 한분 한분의 간절함이 모여 13년 만에 영천경마공원 착공식이 거행됐습니다.
또한, 영천 ‘지하철 시대’를 이끌 대구도시철도 영천 연장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확정되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영천이 점점 모양새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 민생·경제 위기 속에서도 ‘스타밸리’ 등 산업단지 기반시설 지원과 각종 교통 SOC사업 등 영천 발전을 차질없이 이끌어 나갈 예산이 2023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으며 특히 기후변화 속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녕·청통·화산면 일대가 농림부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대상지구’에 선정되어 올해 기본조사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새해에도 오직 영천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영천시민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나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영천시민 여러분, 올해 뜻하시는 바 모두 이루는 희망과 결실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영천시민신문사 역시 ‘정론직필’의 소명을 다하며 영천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세계교육 표준 도약하는 해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  | | | ⓒ 영천시민뉴스 |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과 사랑하는 경북교육가족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이 저물고, 희망찬 토끼의 해 계묘년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 위기를 경북교육에 애정을 갖고 계신 여러분들과 함께 잘 극복하며 우리 아이들을 지키고 소중한 일상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경북교육은 ‘우리 모두 다함께 온전한 교육회복, 우리 모두를 위한 미래교육 대전환’이란 비전으로 교육결손 회복, 취약계층 맞춤 지원,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여건 개선 등의 3개 분야 86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다가오는 계묘년(癸卯年)은 긴 코로나19로 위축된 교육활동을 온전히 회복하고 흔들림 없는 미래교육 정책을 펼쳐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4가지 핵심 추진과제를 실천하여 29만 명의 학생이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룰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교육활동을 펼쳐 가겠습니다.
첫째, 삶과 연계하여 학생이 주인이 되는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책임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셋째, 다름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 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넷째, 교육지원을 혁신하는 디지털 전환을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과 경북교육가족 여러분!
아이들은 미래의 희망이며 그 희망을 키워가는 일이 교육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학습경험을 통해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나날이 새로워지는 교육, 미래교육으로 따뜻한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4만여 교육가족은 한마음으로 힘차게 달려 나가겠습니다.
경제가 좋아지는 새해… 교류와 소통으로 따뜻한 영천
정서진 영천상공회의소 회장

|  | | | ⓒ 영천시민뉴스 | 계묘년(癸卯年), 희망찬 새해 아침입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복 많이 지으십시오!
지난 한해는 정말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되돌아보면 우리가 늘 순탄대로만 걸어온 것만은 아니지만 그 어느 해 보다 힘들고 안타까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새해에는 이 모든 것들이 치유되고 경제가 좀 나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물가가 안정되어 소비가 늘어나 소상공인, 자영업하시는 분들의 주름살이 좀 펴지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서 인구가 증가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새해에는 지하철 연장, 군부대 유치, 경북형 일자리 모델 구축, 산단 대개조 등 크고 작은 지역 현안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향후 수축사회, 인구감소 등을 감안하면 어느 하나 소홀히 할수 없기에 우리에겐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들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상공회의소는 최대 경제단체로서 이러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임하겠습니다.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일자리 사업도 유관기관과 협력,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고자 합니다. 회원 기업간 교류와 소통을 늘리고, 지역민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가겠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함께하면 위기극복 해답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열린 마음으로 다시 뛰는 희망의 한 해가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