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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1년 앞으로… 영천-청도 6~7명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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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경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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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4월 11일(화) 09:48 1254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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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10일 시행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영천-청도선거구’ 출마예정자가 6~7명 선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천시와 청도군 지역정서가 보수성향이 강해 국민의힘 정당에 우호적이다. 역대 선거에서 지역 특성상 국민의힘 ‘공천=당선’ 공식이 성립돼 왔다. 과거 사례에서 보듯 국민의힘 당내경선이 본선보다 더 치열하게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중앙당에서 전략공천을 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 지역 정가의 분석이다.
현재 국민의힘에는 영천출신으로 5명, 청도출신으로 1명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어 치열한 공천경쟁이 예상된다.
재선의 이만희 의원이 지역 밀착형 행보를 보이며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공천경쟁에 뛰어들 경쟁자들의 윤곽이 수면위로 드러나고 있다.
최근 들어 영천시 고경면 출신 이종섭 국방부장관이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중앙언론에서부터 출마예정자로 공개적으로 거론되기 시작했다.
또 영천영동중 영동고를 졸업하고 사법고시에 합격해 부장검사로 재직하다 올해 2월 명예퇴직한 정효삼(53) 변호사가 영천에서 보폭을 넓히고 있어 출마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리고 제21대 총선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낙선한 김장주 경북도행정부지사가 국민의힘에 입당하고 정당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면서 재도전에 나설 태세다.
여기에다 총선과 지방선거 공천에서 탈락한 김경원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국민의힘 전당대회 과정에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재기를 꿈꾸고 있다.
청도지역에서는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검찰 고위직인 Y씨가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방선거 경북도의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중 대구경북 최다득표를 차지한 이영수 영천청도지역위원장이 국민의힘 최종후보와 본선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역 정가에서는 “지역에서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선수가 많을수록 정당의 공천경쟁이 더 치열해 지는 경향이 있다”면서 “선거가 1년가량 남아 있는 만큼 보수정당인 국민의힘 공천경쟁은 지금부터 시작됐다고 봐야 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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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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