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칼럼]한심함을 넘어 참담할 뿐입니다
|
청정했던 나라가 만약천국 불명예에 휩싸여
가정파괴 음주운전, 솜방망이 판결에 허탈감
|
2023년 05월 02일(화) 07:52 1257호 [영천시민신문]
|
|
|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풍전등화(風前燈火)처럼 불안한 비이성적인 독재자가 호시탐탐 우리나라를 엿보고 있는 상황인데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 안중에도 없이 비도덕적 비생산적으로 뜻대로 마음대로 함부로 막말을 쏟아내는 의원이 있고, 아니면 그만이며 의원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의 방탄 옷을 입고 있으니까 거리낌 하나 없는 고삐 풀린 수준이 의심스러운 방임주의 자 다수가 있는 나라 안의 비극적 현실이다.
어떻게 앞앞에 말로 다할 수 있나. 지금 인구 절벽의 현실이 밤낮 음주운전과 가정과 남녀노소 구분없이 파고든 마약에 순위가 밀렸다. 청정했던 나라가 어느 날 마약천국의 오물을 덮어쓰고 대낮에 여중생이 마약에 취하고 학생이 안전하다며 유인하여 마약을 배달시키는가 하면 급기야는 경기도 연천에 있는 모 부대에서 병사 A씨 등은 대마초를 택배로 받아 부대 안에서 6명이 나눠 피웠다는 망국으로 가는 현실이 나왔고 재벌2세 3세와 인기연예인 등이 마약에 빠진 사실은 이미 생활화된 사실이다(마약관련 건으로 사형시키는 나라. 중국 이란 싱가포르 사우디아라비아).
사람들은 법이 너무 가벼우니까 저렇지 라고 말한다. 음주 만취로 운전하다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행위는 한 가정을 파괴해 버리는 살인과 가정파괴범이다. 법의 판결은 참 관대하다. 초범이다 피해자 측과 합의하고 충분히 반성했다는 이유로 솜방망이가 바람에 날려가는 가벼운 판결이 나온다. 국민법 감정에 전혀 동의를 얻지 못하는 실정이다.
돈 봉투 사건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국회가 있다. 국가의 원수가 한국전쟁으로부터 지정학적으로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 등이 좋지 못한 시선으로 우리나라를 흘겨보고 있다. 거침없이 우리를 보호하고 지켜주는 든든한 우리의 최고 우방국 미국을 국가 최고 경제인들과 함께 국빈 방문하는데 어떻게 하면 재나 고춧가루를 뿌리려고 애쓰는 것 같다.
지난번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 심장질환 아동을 찾았을 때 조명을 사용했다는 말 이번엔 대통령이 재미동포 화동의 얼굴에 입맞춤 한 것을 성적학대에 해당한다고 들고 나왔다. 수준 낮은 코미디라고 할까. 한심하다 못해 참담할 뿐이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1면 화보]재향군인회, 28주년 영호남 친선교류행사 |
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 공모 선정 |
시,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이달 15일부터 ‘전면 무료’ |
시, 캐나다 농식품 수출 확대 |
추경, 20~6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이르면 4월 말 |
시, 경북도민체육대회… 골프 단체전·육상 박재우 선수 1 |
이철우 도지사 예비후보, 영천 방문… 맞춤형 발전 비전 |
영천별아마늘 홍보·판매전 개최, 대구서 판로 넓힌다 |
시, 실제 사례로 배우는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
수영 김건우 선수(중앙초)등 847명… 전국소년체전 출전 |
영천시, 국군사관대학교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선포식 개 |
경북교육청,‘2026학년도 군 특성화고 합동 발대식 개최 |
시, 담배 규제사항 합동 점검·단속 실시 |
시,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 경진대회 개최 |
시, 자살예방·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