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군부대 통합이전 영천이 최적지다
|
2023년 05월 23일(화) 07:52 1260호 [영천시민신문]
|
|
|
명품행정의 중심은 변화하는 사회와 미래에 대비한 먹거리 확보와 살아남기다. 밀림의 법칙을 적용한다면 맞지 않는 소리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 영천시가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을 강력하게 유치를 원하는 것도 미래사회에 대비한 영천시 브렌드 가치는 물론 인구 늘리기에도 좋은 조건과 소수의 일자리창출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지금 우리 영천시는 군부대 통합이전을 경쟁 중에 있는 타 시·군보다 영천시는 한국전쟁 때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군사도시의 요충지임의 강점을 최대화했다. 경북 동남부의 교통 물류의 허브도시로 강도 높은 장점을 민과 관이 함께 더 큰 목소리를 내자. 현재의 자리인 육군 제3사관학교가 탄생하기 전 4기학교가 (경리 헌병 부관 정보) 있었고 탄약창 공병대 통신대 등의 대형급 군부대가 그것도 현재 영천시내권 안에 산재해 있었다.
영천시민이 보는 군인과 군부대의 친화력의 객관적 사실은 이미 반세기 전부터 군인들을 가족처럼 함께 했음을 당당하게 얘기해야 한다. 군사시설의 특수성 때문에 지역의 발전이 긴 시간 늦었고 실제 군사도시였던 우리 영천은 이미지 제고에도 타 시군에 비하여 손익을 얘기하면 실이 더 많았음은 사실이다. 긴 시간 인고하였다. 대구 군부대 통합이전은 반드시 영천으로 와야 한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노지 스마트기술 융복합 모델 현장연시회’ 개최 |
[1면화보]갓바위, ‘수능 100일 기도’ |
제23회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개 |
영천경마공원 9월 정식 개장… 실전 모의경주·최종 점검 |
샤인머스켓 고품질 생산, 백용 교수와 영천 ‘72미네랄’ |
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청취 완료 |
시의회, 공무원 공금 횡령 사건 관련 대책 마련 촉구 성 |
시의회, 제1차 본회의,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조례안 |
영천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실시 |
한국주철관공업 직원 일동,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
시, 군사시설 이전 기본계획 수립·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 |
‘2040년 영천 도시기본계획’ 승인 완료… 미래 20년 |
영천문화원, ‘영천청년단체회장단 초청 간담회’ 개최 |
경북 친환경액비유통센터, 성금 200만원 기탁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녀 안심케어 지원사업 운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