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사건사고 경제 복지/봉사 인물 동영상 종합 돌발영상 정치 경제 행정 지방의회 종합 문화 여성 교육 학교소식 인물 종합 취재수첩 기획기사 사진기사 지역소식 동정 방문 행사 보도자료 종달새 칼럼 독자투고 의학상식 시민기자란 영천인 출향인사
최종편집:2026-10-07 14:20:41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PDF게시판
뉴스 > 사진기사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주간포토]
2023년 06월 13일(화) 09:00 1263호 [영천시민신문]
 
성인학습자 학습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 영천시민뉴스
지역에 소재한 성운대학교 학생이 교육부의 ‘2022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성인학습자 학습수기 공모’에서 ‘LiFE사업으로 성장·변화된 나의 모습’을 주제로 최우수상(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 장칠원 기자 -


경유차 검은연기, 인체에도 해

ⓒ 영천시민뉴스
오래된 경유차에서 심한 검은 연기가 배기통으로 나오고 있다. 경유차의 배기통 연기 색은 몇 가지이나 검은색이 가장 나쁘다고 한다. 검은색은 엔진에서 불완전 연소에 의해서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대기환경 뿐 아니라 인체에도 상당한 해를 끼친다고 자동차 전문가는 조언했다.
- 김영철 기자 -


여전히 싼 가스충전소 가스가격

ⓒ 영천시민뉴스
차량용 가스(LPG) 가격이 영천에서 가장 싼 주유소에는 아직도 가장 싼 가격ℓ당 900원)을 받고 있다. 고경면 덕암리 도로변에 위치했는데, 전국에서 국립호국원 방문 또는 포항을 오가는 많은 차량이 가스 충전을 하고 가기도 한다. 시내 충전소 가격은 ℓ당 980원.
- 김영철 기자 -


누굴까요, 일하는 동장 칭찬

ⓒ 영천시민뉴스
사진에 나타난 사람은 누굴까요. 6월 7일 남부동 주민이 동사무소를 들렀다 나오면서 발견한 장면을 사진 촬영해 본사에 제보. 내용은 남부동장(서성호)이 직접 동사무소 주변 화단을 휴대용 애초기 등으로 다 정리하는 모습. 이 주민은 “참 보기드문 훌륭한 모습이다.”며 칭찬했다.
- 김영철 기자 -
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우구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의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마방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문
[종달새]

최신뉴스

시, 대구 서구청과 추석맞이 영천과일 특별판매  
[1면화보]추석 앞둔 갓바위, 노란 국화로 ‘가을맞이’  
영천보현산별빛축제, 청소년 AI 영상 공모전 수상작 선정  
시의회, 경북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 개최  
시의회, 제2탄약창(2·3지역) 이전 추진 특위 국회 방  
시의회, 마사회 본사 이전 영천 유치 총력전 나선다  
경마공원 개장 첫날, 지역 상권 ‘함박웃음’… 놀이시설·  
시의회, 추석 맞이 복지시설 위문·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시, 도청 방문… 역점사업 협의·상생협력 네트워크 강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 문화예술·한방·와인·별빛한  
축협 김진수 조합장,‘BEST-CEO’선정  
간부공무원 리더십 워크숍 개최  
시,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고]온 마을이 배움터로 ‘삶과 배움이 하나’영천 교육  
제9회 노계문학전국백일장 시상식 개최  


회사소개 - 연혁 - 임직원소개 - 윤리실천요강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제휴문의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 모바일
 상호: 영천시민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05-19-58881 / 주소: 경북 영천시 조양공원길27 / 등록일 : 2010년 9월 6일 / 발행인.편집인: 김영철
mail: smtime12@naver.com / Tel: 054-333-1245 / Fax : 054-333-124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47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영철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