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설]농약 피해 보상 대책 관도 함께 고민해야
|
2023년 08월 29일(화) 09:22 1273호 [영천시민신문]
|
|
|
영천시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충효의 도시를 찍고 복 받은 땅과 풍광의 도시를 지나 마늘과 작약까지 더하여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복숭아와 포도를 생산하는 품격 높은 과일도시로 자리매김 되었다. 과일은 맛(당도)과 향과 색이다 이 3박자를 충족시키기 위해 잘 익은 과일을 따서 팔 때 까지 땀 흘리는 사람이 생산자 즉 농부다.
그리고 과일이 가지는 맛과 고유한 향과 과일의 색을 위하여 가끔씩 유기농법이라 하며 애쓰는 생산자도 있지만 지구촌이라는 말이 통용되면서 옛날 없었던 병·충해가 이만저만이 아니고 탐스런 과일이 되어 소비자 앞에 나오기까지 농부는 농약을 수십 회 살포하며 병·충해와 전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가끔씩 농약 살포 후 농약에 대한 피해가 나오고 있다. 농약피해 사고가 날 때 마다 농민은 농약제조회사의 잘못에 대한 피해금을 요구하는데 상당한 시일이 요구되며 영세한 농민의 피해를 농약제조사는 정량적이고 객관성 결여의 이유로 피해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와 일부 인정한다 해도 피해농민의 보상액과는 너무 먼 거리다. 확고한 과일도시 영천이다. 이제 관도 피해 농가 보상 대책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
|
|
|
영천시민신문 기자 smtime12@naver.com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영천시민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영천시민신문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
|
|
최신뉴스
|
|
|
[득표현황] |
김병삼 영천시장 후보 ,‘당선’… 6000여 표 차로‘압 |
영천시, 투표율 64.7% |
지방선거 투표용지 6종, 시민의 선택은… |
6·3 지방선거, 민주당 시의원·지역구 비례 총 ‘4석 |
영천시 사전투표율 23.25%, 도내 평균보다 0.83% |
[주간포토] |
신성일 배우와 딤프(DIMF)의 인연, ‘딤프린지’ 특별 |
정연복 이사장, ‘2026년 새마을금고 '대상' 수상 |
신협, ‘여성행복스쿨’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 |
시, 마늘융복합산업 발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
영천시, 소방서·경찰서와 2026년 정례회의 개최 |
권병균 역세권개발추진단장, 토질·기초기술사 시험 ‘합격’ |
영천향교, 2026년 ‘이상기후변화 대응 아카데미’ 개강 |
대창면청년회 공식 출범…지역 발전 이끌‘첫걸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