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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고용률 67.6%… 전국 최고수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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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전국 3위, 경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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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8월 29일(화) 09:18 1273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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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영천시민뉴스 | | 영천시 고용률이 전국 최고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77개 시 지역 가운데 3위, 경북도내 10개 시 지역 1위를 유지했다.
통계청이 8월 22일 발표한 ‘2023년 상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영천시 고용률은 67.6%로 전년 동기(66.3%) 대비 1.3%p 상승했고 실업률은 0.1%p상승했다. 9개 도 시지역(77개·이하)의 취업자는 1385만1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만명 증가하였고 고용률은 61.9%로 0.8%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72.0%), 충청남도 당진시(71.0%), 경상북도 영천시(67.6%) 순으로 높았다.
또 실업자는 38만5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6000명 감소하였고 실업률은 2.7%로 0.1%p 하락하였다. 15세 이상 인구는 2237만5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10만1000명 증가하였다. 경제활동인구는 1423만6000명으로 전년동기대비 23만4000명 증가하였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3.6%로 0.7%p 상승하였다.
영천시의 통계지표를 보면, 15세 이상 인구 9만명, 경제활동인구 6만2000명(비경제활동 2만8000명), 취업자 6만1000명으로 경제활동 참가율은 68.6%였다. 고용율은 67.6%(15~64세 69.4%)로 경북 10개 시지역 평균 (61.0%)대비 6.6%p 높았다. 실업률은 1.4%였다.
이는 2022년 상반기 대비 고용률(66.3%)은 1.3%p, 실업률(1.3%)은 0.1%p 상승했다.
최근 5년간 영천시 고용률을 보면 △2018년 상반기66.1%· 하반기 67.6% △2019년 상 67.3%·하 69.0% △2020년 상 65.8%·하 66.4% △2021년 상 66.0%·하 67.3%, △2022년 상 66.3%·하 66.9%이었다. 또 영천시 산업별 취업자는 농림어업 2만1000명, 사업·개인·공공서비스 1만3000명, 광·제조업 1만2000명, 도소매·음식숙박업 9000명, 건설업 3000명, 전기운수통신금융 3000명 순이었다.
직업별 취업자는 농림어업 2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기능기계 조작조립 1만3000명, 서비스 판매 1만1000명, 단순노무 6000명, 관리 전문가 5000명, 사무종사자 5000명 순이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천시 만의 안정적이고 차별화된 일자리를 확대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천시는 2022년 경상북도 시군 일자리 창출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3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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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칠원 기자 “시민신문을 보면 영천이 보입니다” - Copyrights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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