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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청룡아, 너의 힘찬 기로 씻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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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1월 23일(화) 20:23 1291호 [영천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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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가 한 당을 향해 당내 현직 국회의원 중 전과기록이 있는 의원이 44%가 된다고 했다가 41%로 바로 잡으면서 그 사람들에 대한 인성을 쏘았다. 수십 년 묵어 온 과제의 화두가 의원의 수가 너무 많다는 얘기에 국민들은 언제나 동의한다. 일부 의원들 때문에 좋은 뺏지를 달고서 법을 지키지 않으니 의정활동 모범생도 도매값으로 넘어갈 수 밖에 없다.
당대 최고의 코미디언 고 이주일 씨가 의원생활을 마치고 사회로 복귀하면서 한 일성이 유명한 화제가 된 일이 있었다. 국회의사당 안에 “나보다 더 웃기는 사람이 많드라”라고 한 말이다. 거침없이 행하고 책임감이나 부끄럼은 찾아볼 수 없고 저지르는 일부 의원들의 행태는 국민들을 아무렇게나 보는 행동이다 는 생각에서 그 이상도 이하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현행범이 아니면 회기 중에 묶어 넣을 수 없는 지구상에서 최고인 특권 중의 특권을 지금 누리고 있다.
억하면 민생 챙기기이고 국민이다. 여 야가 증오하고 저주와 시기 질투함도 국민의 안녕을 위함인가. 아버지는 TV보고 엄마는 휴대폰 열심히 만지면서 자녀들에게 공부하라고 하면 자녀들이 공부는 되려 인성에 해만 될 것이다. 작금의 교육계 열풍은 돈 있는 집 젊은 엄마들의 자녀들 교육 열풍은 의대 진학의 큰 바람이 부는 중이다. 직업이 15000~20000여 개의 직업이 있다. 이렇게 많은 직업 중 자녀들의 적성과 소질이 어떠한지는 필요 없고 내 자식은 무조건 정년도 없고 돈 방석에 앉는 의사자격증만 거머쥐면 인생의 한 판 승부로 끝이라는 생각 뿐이다.
한 인생론에서 ‘삶은 결코 대단하지도 않고 또 대단할 필요도 없다’란 평범한 겪언 ‘누구나 세상 태었날 때 각자가 먹고 살 것을 갖고 이 세상에 왔다’란 천명론을 얘기 한다. 나는 내 방식대로 살아 간다는 의미 모두가 생애의 철학과 연관된 얘기다. 존재의 가치 안에 과학도 정치 경제도 예술도 체육도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그러나 한 분야에서 뛰어난 감각과 열공 하면 본인이 그 분야에서 타인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부와 명예를 거머쥘 수 있다. 세계적 축구 선수 음바페에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200억원을 제세했다. 그러나 음바페는 “조국 프랑스에 머물겠다”며 “NO”라고 했다. 함량이 완전 부족한 국회의원은 심신을 쇄신하고 내 자식 의대에 보내겠다는 엄마들도 금년은 꼭 세상을 바로 보고 마음이 안정되는 해가 될 수 있도록 청룡아 이 분들에게 너의 힘찬 기를 불어 넣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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